6 바아사는 죽어서 디르사에 묻히고 그의 아들 엘라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6 바아사는 죽어 디르사에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엘라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6 바아사가 그 열조와 함께 자매 디르사에 장사되고 그 아들 엘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6 바아사가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서, 디르사에 묻혔다. 아들 엘라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여로보암의 아내는 일어나서 그곳을 떠나 디르사로 돌아갔다. 그가 집의 문지방을 넘는 순간 그 아이가 죽었다.
여로보암 왕은 이십이 년 동안 다스렸다. 그가 죽어서 그의 조상과 함께 묻히니 그의 아들 나답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는 그들이 다스리는 동안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바아사는 이 소식을 듣고 라마를 세우는 일을 멈추고 그곳을 떠나 디르사로 물러갔다.
유다의 아사 왕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두 해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오므리는 죽어서 사마리아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합이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유다의 아사 왕 제이십육년에 바아사의 아들 엘라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는 디르사에서 두 해 동안 다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