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열왕기상 13:7 - 읽기 쉬운 성경

7 그때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음식을 좀 드십시다. 또 그대에게 선물도 드리고 싶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7 그때 왕이 그에게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잠시 쉬었다 가시오. 내가 당신에게 선물을 주겠소” 하였으나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7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나와 함께 집에 가서 몸을 쉬라 내가 네게 예물을 주리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7 이에 왕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집으로 가서, 피곤을 풀도록 합시다. 그대에게 선물도 주고 싶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열왕기상 13:7
10 교차 참조  

어르신들께서 드실 음식을 제가 조금 가져오겠습니다. 그러면 기분도 좀 상쾌해지실 터이니 그 때에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이왕 이 종에게 오셨으니 그렇게 하십시오.” 세 사람이 대답하였다.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십시오.”


빵 열 개와 과자와 꿀 한 병을 들고 가서 그를 찾아보시오. 그가 우리 아들이 어떻게 될지 말해 줄 것이오.”


나아만과 그를 따라온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돌아갔다. 그는 엘리사 앞에 서서 말하였다. “이스라엘 말고는 이 세상 어디에도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부디 선생님의 종이 드리는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예레미야가 몸을 돌려 떠나기 전에 느부사라단이 덧붙여 말하였다. “사반의 손자요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에게로 돌아가서, 그와 함께 동족들 속에서 살도록 하십시오. 그는 바빌로니아 왕께서 유다 땅의 총독으로 세우신 사람입니다. 그것도 싫으시면 어디든지 가고 싶은 곳으로 가십시오.” 이렇게 말하고 나서 근위대장은 예레미야에게 양식과 선물을 주어서 보냈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들 중에 누가 내 성전 문을 걸어 잠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희가 쓸데없이 제단에 불을 밝히지는 않을 것 아니냐? 나는 너희가 반갑지 않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 손으로 바치는 예물은 받지 않겠다.


여러분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는 목자가 되십시오. 그 일을 마지못해 억지로 할 것이 아니라 기꺼이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돈에 욕심을 내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마노아가 주의 천사에게 말하였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어린 염소 고기를 요리해 드리겠습니다.”


노인은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나귀들에게 먹이를 주었다. 손님들은 발을 씻고 나서 먹고 마셨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