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이런 일로 여로보암의 집안이 죄를 지어 마침내 땅 위에서 자취도 없이 사라졌다.
34 그래서 이 죄 때문에 여로보암의 집안은 완전히 망하게 되었다.
34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지면에서 끊어져 멸망케 되니라
34 그런 일 때문에 여로보암 가문은 죄를 얻었으며, 마침내 땅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여로보암은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왕국이 다시 다윗 집안으로 넘어갈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이 죄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베델과 단에 가서 그곳에 있는 금송아지들을 예배하였다.
그때에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가 병이 들었다.
너의 이런 짓 때문에 내가 여로보암의 집안에 재앙을 내리겠다. 여로보암에게 속한 남자는 종이나 자유인이나 가리지 않고 마지막 한 사람까지 이스라엘에서 잘라 버리겠다. 그리고 불이 거름더미를 태워버리듯 내가 여로보암의 집안을 불태워 완전히 없애 버리겠다.
여로보암에게 속한 남자가 성 안에서 죽으면 개들이 그들의 주검을 먹어 치울 것이며, 들에서 죽으면 새들이 와서 쪼아 먹을 것이다. 이것은 나 주의 말이다.’
여로보암 자신이 죄를 지었을 뿐 아니라 그는 이스라엘 백성도 죄를 짓게 하였소. 그 때문에 주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실 것이오.”
돌아가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 여로보암에게 전하시오. ‘여로보암아 내가 백성 가운데서 너를 일으키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웠다.
유다의 아사 왕 제 이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두 해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나답은 그의 아버지 여로보암의 길을 따라 살며 주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하였다. 또한 그의 아버지와 똑같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죄를 짓게 하였다.
내가 네 집안을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과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안처럼 완전히 멸하겠다. 네가 이스라엘 백성을 죄 짓게 하여 나의 화를 돋우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후는 이스라엘에게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로부터 완전히 돌아서지는 않았다. 그는 베델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들을 없애 버리지 않았다.
그러나 예후는 마음을 다하여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살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에게 죄를 짓게 한 여로보암의 죄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주께서 이스라엘이 다윗 집안에서 찢어져 나가게 하셨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웠다. 그러나 여로보암은 이스라엘을 꾀어 주를 따르지 못하게 하고 큰 죄를 짓게 하였다.
의로움은 정직하게 사는 사람을 지켜 주지만 악은 죄인을 망하게 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이 땅에서 없애 버릴 것이니 네가 올 해 안에 죽을 것이다. 네가 나 주를 거슬러 말했기 때문이다.’”
이제 이스라엘에게 죄를 짊어지게 한 아웬의 산당들은 무너지고 그들의 제단은 가시덩굴과 잡초에 뒤덮이리라. 그때 그들은 산들을 보고 “우리를 숨겨다오.” 하고 언덕을 보고 “우리 위로 덮쳐 다오.”라고 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