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그러자 하나님의 사람이 늙은 예언자를 따라가서 그의 집에서 먹고 마셨다.
19 그래서 그 두 사람은 함께 가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19 이에 그 사람이 저와 함께 돌아가서 그 집에서 떡을 먹으며 물을 마시니라
19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사람은 이 늙은 예언자와 함께 가서, 그의 집에서 밥을 먹고, 물도 마셨다.
여자가 보니 그 나무의 열매가 먹기에도 좋고 눈으로 보기에도 아름다워 보였다. 그뿐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것도 같아 탐스러워 보이기까지 하였다. 그래서 여자는 열매를 몇 개 따서 자기도 먹고 같이 있던 남편에게도 주니 남자도 그 열매를 먹었다.
늙은 예언자가 대답하였다. “나도 당신과 같은 예언자요. 주께서 천사를 보내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사람을 네 집으로 데리고 와서 그가 음식을 먹고 물을 마시게 해 주어라.’라고 하셨소.” (그러나 그의 말은 거짓말이었다.)
그들이 식탁에 앉아 있는데 주께서 하나님의 사람을 데려 온 늙은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주께서 나에게 아무 것도 먹거나 마시지 말고, 이곳으로 오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돌아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여러분에게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아닌지 여러분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너희 가운데 예언자라는 사람이나 꿈으로 미래를 점친다는 사람이 나타나서 너희에게 표적이나 기적을 보여 주겠다고 말한다고 하자.
그럴 때에 너희는 그런 예언자나 꿈으로 점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서는 안 된다. 그것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가 마음과 영혼을 다해 당신을 사랑하는지 알아보려고 너희를 시험하시는 것이다.
그런 예언자나 꿈으로 점치는 사람은 반드시 사형에 처해야 한다.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희를 종살이에서 놓여나게 해 주신 주 너희 하나님에 대하여 그릇된 것을 가르치며, 주 너희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길에서 너희를 돌아서게 하려 했기 때문이다. 너희 가운데서 사악한 것은 뿌리째 뽑아 버려야 한다.
그러나 내가 말하라고 시키지 않은 것을 주제넘게 내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나,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는 예언자는 사형에 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