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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21 - 읽기 쉬운 성경

21 그 뒤에 하닷은 다윗과 군사령관 요압이 죽었다는 소식을 이집트에서 듣고 파라오에게 가서 청하였다. “나를 보내어 나의 조국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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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1 하닷은 다윗과 그의 군대 총사령관 요압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바로에게 자기 고국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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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1 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 열조와 함께 잔 것과 군대장관 요압의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고하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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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1 그 뒤에 하닷은, 다윗과 군사령관 요압 장군이 죽었다는 것을 이집트에서 듣고서,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허락해 달라고 바로에게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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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21
10 교차 참조  

그런 다음 요셉이 형제들을 떠나보냈다. 그들이 떠날 때 요셉이 그들에게 당부하였다. “가시는 길에 서로 다투지 마십시오.”


아브넬이 다윗에게 말하였다. “내가 당장 가서 임금님 앞으로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그들이 임금님과 언약을 맺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임금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십시오.” 그리하여 다윗이 아브넬을 보내니 그가 고이 떠나갔다.


다브네스 왕비의 여동생은 하닷과 결혼하여 아들 그누밧을 낳았다. 다브네스 왕비는 그 아이를 데려다가 파라오의 궁 안에서 길렀으므로, 그누밧은 파라오의 왕궁에서 파라오의 아들들과 함께 자랐다.


파라오가 물었다. “네가 이곳에서 무엇이 부족하기에 네 나라로 돌아가려고 하느냐?” 하닷이 대답하였다. “아무 것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다윗이 죽어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묻혔다.


그리하여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올라가 요압을 쳐서 죽였다. 요압은 광야에 있는 그의 땅에 묻혔다.


주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이집트로 돌아가거라. 너의 목숨을 노리던 사람들이 다 죽었다.”


“아이를 죽이려고 하던 자들이 죽었다. 일어나서 아이와 아이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거라.”


여인이 대답하였다.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여 여인이 그들을 보내니 그들은 그곳을 떠났다. 그리고 여인은 창문에 진홍색 밧줄을 매 놓았다.


다음날 동틀 무렵에 사무엘이 지붕 위에 있는 사울을 소리쳐 깨웠다. “일어나 준비하시오. 내가 그대를 바래다주겠소.” 사울은 일어나 길 떠날 차비를 마친 다음 사무엘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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