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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12 - 읽기 쉬운 성경

12 네 아버지 다윗을 생각하여 네가 살아 있는 동안은 네게서 왕국을 빼앗지 않고, 네 아들의 손에서 그것을 찢어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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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러나 네 아버지 다윗을 생각해서 네 생전에는 이렇게 하지 않고 네 아들에게서 나라를 빼앗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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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그러나 네 아비 다윗을 위하여 네 세대에는 이 일을 행치 아니하고 네 아들의 손에서 빼앗으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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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다만 네가 사는 날 동안에는, 네 아버지 다윗을 보아서 그렇게 하지 않겠지만, 네 아들 대에 이르러서는, 내가 이 나라를 갈라 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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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12
16 교차 참조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주겠다. 너로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리니 사람들이 너 때문에 복을 받을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평야에 있는 성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그의 조카 롯이 살고 있던 성들을 무너뜨리실 때에 롯을 먼저 그곳에서 데리고 나와 재앙을 피할 수 있게 해 주셨다.


그리하여 주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태도가 이러하고, 내가 너와 맺은 계약과 너에게 명한 법규를 지키지 않았으므로, 내가 반드시 네게서 왕국을 떼어서 네 신하에게 주겠다.


그러나 네 아들에게서도 왕국 전체를 빼앗지는 않겠다. 나의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생각하여 한 가문만은 네 아들에게 주어 다스리게 하겠다.”


그런 다음 여로보암에게 말하였다. “이 열 조각을 가져가시오.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소.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왕국을 찢어내어 열 가문을 너에게 주려고 한다.


그러나 나의 종 다윗과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 가운데서 내가 택한 예루살렘 성을 위하여 솔로몬에게 한 가문을 남겨 주겠다.


그러나 솔로몬의 손에서 그의 왕국을 통째로 빼앗지는 않겠다. 내가 택한 나의 종 다윗이 나의 모든 명령과 법에 순종한 것을 생각하여,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계속하여 다스리도록 하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의 손에서 왕국을 빼앗아 너에게 열 가문을 주겠다.


“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얼마나 겸손해졌는지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손해졌으므로 나는 그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이러한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 그러나 그의 아들 대에 가서 그 집안에 그러한 재앙을 내리겠다.”


나는 내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나의 종 다윗을 위해서 이 성을 지키고 구할 것이다.’”


‘네 궁궐에 있는 모든 것과 오늘까지 네 조상이 모아 둔 것들이 모두 바빌론으로 옮겨질 날이 틀림없이 올 것이다. 나 주가 말하는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대답하였다. “그대가 전하여 준 주의 말씀은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은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평화와 안전이 지켜지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당신의 종 다윗을 생각하시어 유다를 멸망시키고 싶지 않으셨다. 일찍이 다윗과 그 후손들에게 언제나 왕위에 오를 자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너는 우상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 된다. 나 주가 너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죄를 물어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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