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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7 - 읽기 쉬운 성경

7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의논하니 그들이 그의 편을 들어 주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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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아도니야가 요압 장군과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상의하자 그들이 아도니야를 지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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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과 모의하니 저희가 좇아 도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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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아도니야가 스루야의 아들 요압과 아비아달 제사장을 포섭하니, 그들이 아도니야를 지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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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7
12 교차 참조  

또한 압살롬은 희생제물을 드리는 동안 사람을 보내 아히도벨을 초청하였다. 그는 길로 사람으로 다윗 왕의 고문이었다. 이렇게 하여 반란 세력이 커지고 압살롬을 따르는 사람의 수도 점점 늘었다.


사독과 아비아달 두 제사장이 그대와 함께 그곳에 갈 것이오. 왕궁에서 들은 모든 것을 그들에게 알려 주시오.


요압은 이스라엘 전군의 사령관이었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렛 외인부대와 블렛 외인부대를 이끌었다.


스와는 서기관이었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었다.


군사령관은 스루야의 아들 요압, 국무장관은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


솔로몬 왕이 그의 어머니에게 대답하였다. “어찌하여 어머님께서는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만 청하십니까? 그가 나의 형이니 차라리 그에게 이 나라까지 넘겨주라고 하시지 그러십니까? 그를 위해서 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청을 하시지요.”


전에 다윗은 그의 부하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었다. “누구든지 가장 먼저 여부스 사람을 치는 사람이 총사령관이 될 것이다.”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가장 먼저 쳐 올라갔다. 그리하여 그가 총사령관이 되었다.


아히도벨의 뒤를 이은 사람은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이었고, 왕의 군대 사령관은 요압이었다.


세상의 임금들과 통치자들이 함께 모였다. 주님과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운 왕에게 맞서 싸우려고 그들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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