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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6 - 읽기 쉬운 성경

6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한 번도 그를 꾸짖거나 “네가 어찌하여 이처럼 처신하느냐?”라고 물은 적이 없었다. 그는 압살롬 다음으로 태어난 아들로 용모 또한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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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는 압살롬의 바로 아래 동생으로서 대단한 미남자였으며 그의 부친은 그를 책망하여 한 번도 섭섭하게 한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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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저는 압살롬의 다음에 난 자요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번도 저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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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런데도 그의 아버지 다윗은 아도니야를 꾸짖지도 않고, 어찌하여 그런 일을 하느냐고 한 번도 묻지도 않았다. 그는 압살롬 다음으로 태어난 아들로서, 용모가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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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6
11 교차 참조  

온 이스라엘에서 빼어난 용모로 압살롬만큼 칭찬 받는 사람이 없었다. 그의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흠잡을 데가 한 군데도 없었다.


솔로몬 왕이 그의 어머니에게 대답하였다. “어찌하여 어머님께서는 아도니야를 위하여 수넴 여자 아비삭만 청하십니까? 그가 나의 형이니 차라리 그에게 이 나라까지 넘겨주라고 하시지 그러십니까? 그를 위해서 뿐 아니라 제사장 아비아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을 위해서도 청을 하시지요.”


셋째 아들은 압살롬이다. 그의 어머니는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이다. 넷째 아들은 아도니야이다. 그의 어머니는 학깃이다.


아이들의 마음에는 어리석음이 단단히 묶여져 있지만 훈계의 매가 그것을 멀리 떨쳐버릴 수 있다.


매를 맞고 꾸지람을 들은 아이는 지혜를 얻지만 제멋대로 내버려둔 자식은 어머니를 욕되게 한다.


사람들이 달려가 사울을 거기에서 데리고 나왔다. 사울이 사람들 사이에 서니 그의 키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머리 하나가 더 컸다.


엘리는 그의 아들들이 악한 일을 저지르며 하나님을 모독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들을 바로잡지 않았다. 그 때문에 나는 그의 집안을 영원히 벌하겠노라고 그에게 말하였다.


기스에게는 사울이라는 잘 생긴 젊은 아들이 있었다.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 그보다 더 잘 생긴 사람이 없었으며 키도 다른 사람들보다 머리 하나만큼이나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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