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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53 - 읽기 쉬운 성경

53 그런 다음 솔로몬 왕은 사람들을 보내어 그를 제단에서 데려오게 하였다. 아도니야가 솔로몬 왕에게 나아와 절을 하니 솔로몬이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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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3 그러고서 솔로몬왕은 사람을 보내 아도니야를 제단에서 데려오게 하였다. 그가 와서 왕 앞에 엎드려 절하자 왕은 그에게 “네 집으로 가거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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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3 사람을 보내어 저를 제단에서 이끌어 내리니 저가 와서 솔로몬왕께 절하매 솔로몬이 이르기를 네 집으로 가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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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3 솔로몬 왕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제단에서 끌어오게 하니, 그가 와서, 솔로몬 왕에게 절을 하였다. 그러자 솔로몬은 그에게 집에 가 있으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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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53
10 교차 참조  

사흘째 되는 날이었다. 사울의 진에서 한 젊은 병사가 그를 찾아왔다. 그는 옷을 찢고 머리에 흙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그는 다윗 앞으로 나와 땅에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나 왕은 “그를 제 집으로 돌아가게 하여라. 그가 내 얼굴을 볼 수는 없다.” 하고 말하였다. 압살롬은 집으로 돌아왔으나 왕을 보러 가지는 못하였다.


압살롬은 예루살렘에서 두 해 동안 살면서 왕의 얼굴을 한 번도 보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요압이 왕께 나아가 압살롬의 말을 전하였다. 왕이 압살롬을 부르자 그가 들어와 얼굴이 땅에 닿도록 왕 앞에 절하였다. 그리고 왕은 압살롬에게 입을 맞추었다.


밧세바가 왕 앞에 엎드려 절을 하자 왕이 “무슨 일이오?”하고 물었다.


밧세바가 왕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여 절하며 말하였다. “다윗 임금님,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솔로몬이 대답하였다. “만일 아도니야가 충성을 보이면 나는 그의 머리카락 하나도 다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다시 악한 짓을 하면 그때에는 죽을 것이다.”


다윗은 죽을 때가 가까워 오자 아들 솔로몬에게 다음과 같이 지시하였다.


그 뒤에 왕은 사람을 보내 시므이를 불러 이렇게 말하였다. “너는 예루살렘에 집을 짓고 살아라. 결코 다른 곳으로 가서는 안 된다.


내 아들아 주님과 임금님을 섬기고 두려워하되 반역자들과는 사귀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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