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이 말을 듣고 아도니야의 손님들은 모두 두려워 떨며 일어나서 뿔뿔이 흩어져 갔다.
49 이 말을 듣자 아도니야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놀라서 일어나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49 아도니야와 함께한 손들이 다 놀라 일어나 각기 갈 길로 간지라
49 그 말을 듣고, 아도니야의 초청을 받아서 와 있던 모든 사람들이, 황급히 일어나서, 모두 제 갈 길로 가 버렸다.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주께서 오늘 내 아들 가운데 하나를 나의 자리에 앉게 하신 것을 내 눈으로 보게 하시니,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아도니야도 솔로몬이 두려운 나머지 제단으로 달려가 제단의 뿔을 붙잡았다.
내 아들아 주님과 임금님을 섬기고 두려워하되 반역자들과는 사귀지 말아라.
그 두 분이 내리는 재앙은 갑작스러운 것이니 주님이나 임금님이 내릴 재앙을 누가 알겠는가?
악한 자는 쫓는 사람이 없어도 달아나지만 의로운 사람은 사자처럼 담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