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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42 - 읽기 쉬운 성경

42 요압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달려왔다.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어서 오게. 그대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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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2 요압이 미처 말을 끝맺기도 전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달려왔다. 그러자 아도니야가 “자, 어서 오게. 자네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왔겠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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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2 말할 때에 제사장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오는지라 아도니야가 가로되 들어오라 너는 용사라 아름다운 소식을 가져 오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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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2 그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아비아달 제사장의 아들 요나단이 들어왔다. 아도니야가 말하였다. “어서 들어오게. 그대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 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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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42
10 교차 참조  

왕이 또 제사장 사독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선견자가 아니오? 성으로 평안히 돌아가시오. 그대의 아들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을 데리고 가시오. 그대와 아비아달은 그대들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시오.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와 아비아달의 아들 요나단이 그들과 함께 있으니, 그대가 들은 말은 무엇이든지 그들을 통해 나에게 알려 주시오.”


요나단과 아히마아스는 성 밖에 있는 에느로겔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한 여종이 성에서 나와 그들에게 소식을 가져오면 그들이 그것을 다윗에게 전해 주기로 되어 있었다. 그들이 성에 들어갔다가 사람들의 눈에 뜨이는 것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파수꾼이 “먼저 달려오는 사람은 아마도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 같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왕이 “그는 좋은 사람이니 좋은 소식을 가져왔을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아도니야와 그와 함께 있던 손님들이 막 잔치를 마치려고 할 때 이 소리를 들었다. 요압이 나팔 소리를 듣고는 “무엇 때문에 온 성이 이렇게 시끄러우냐?”하고 물었다.


“그렇지 않습니다.” 요나단이 대답하였다. “다윗 임금님께서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은 나에 대해 한 번도 좋은 것을 예언하지 않고, 언제나 나쁜 것만 예언한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요람이 예후를 보고 물었다. “예후 장군, 모두가 무사하오?” 예후가 대답하였다. “당신의 어머니 이세벨의 우상숭배와 마술행위가 판을 치고 있는데 어찌 모두가 무사할 수 있겠소?”


“악한 자에게는 평화가 없다.”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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