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그런데 지금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는데도 임금님께서는 이 일을 모르고 계십니다.
18 그런데 이미 아도니야가 새 왕이 되었는데도 왕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계십니다.
18 이제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어도 내 주 왕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18 그런데 지금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는데도, 임금님께서는 이 일을 알지 못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압살롬은 온 이스라엘 가문에 몰래 전령들을 보내어 이렇게 전하였다. “나팔 소리를 듣는 대로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라고 외치시오.”
그때 나단이 이 소식을 듣고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가서 물었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무슨 짓을 하였는지 듣지 못하셨습니까? 그가 다윗 임금님도 모르게 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밧세바가 대답하였다.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임금님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의 이름으로 저에게 맹세하신 적이 있습니다. ‘네 아들 솔로몬이 나의 뒤를 이어 이 나라의 왕이 될 것이다. 그가 나를 이어 왕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는 임금님의 아들 모두와 제사장 아비아달과 군사령관 요압을 초청해 놓고 많은 소와 살진 송아지와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임금님의 종 솔로몬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아도니야가 임금님의 뒤를 이어 왕이 되고 그가 임금님의 자리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일이 임금님께서 허락하신 일이라면, 어찌 임금님의 종인 저희에게는 누가 임금님의 뒤를 이어 왕의 자리에 앉을 것인지 알려 주지 않으셨습니까?”
그때에 다윗과 학깃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아도니야는 자신을 내세우며 “내가 왕이 되겠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자기가 탈 전차와 말을 마련하고 호위병 쉰 명을 앞세우고 다녔다.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이 모르고 예수께 그런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도자들도 잘 몰라서 그렇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