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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때 나단이 이 소식을 듣고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가서 물었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무슨 짓을 하였는지 듣지 못하셨습니까? 그가 다윗 임금님도 모르게 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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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때 나단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지 못하셨습니까? 왕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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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나단이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고하여 가로되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됨을 듣지 못하였나이까 우리 주 다윗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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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나단이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에게 물었다. “우리의 왕 다윗 임금님도 모르시는 사이에, 이미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듣지 못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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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1
9 교차 참조  

그러나 압살롬은 온 이스라엘 가문에 몰래 전령들을 보내어 이렇게 전하였다. “나팔 소리를 듣는 대로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다!’ 라고 외치시오.”


넷째 아들은 학깃이 낳은 아도니야, 다섯째 아들은 아비달이 낳은 스바댜,


그러나 예언자 나단과 브나야와 왕의 특별 경호원들과 자기의 아우 솔로몬은 초청하지 않았다.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솔로몬의 어머니 밧세바를 찾아왔다. 밧세바가 그에게 “좋은 일로 왔느냐?”하고 물었다. 아도니야가 대답하였다. “예, 그렇습니다.


다윗 왕은 모인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택하신 내 아들 솔로몬은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오. 그런데 그는 사람을 위한 집이 아니라 주 하나님의 성전을 지어야 하는 큰일을 맡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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