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기브온 사람들도 여호수아가 여리고 성과 아이 성에서 한 일을 모두 듣고는
3 그러나 히위족의 기브온 사람들은 여리고와 아이에서 일어난 일을 듣고
3 기브온 거민들이 여호수아의 여리고와 아이에 행한 일을 듣고
3 히위 사람인 기브온 주민들은, 여호수아라는 사람이 여리고 성과 아이 성에서 한 일을 듣고서,
넬의 아들 아브넬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의 부하들을 이끌고 마하나임을 떠나 기브아로 갔다.
서른 용사 가운데 하나이면서 그들의 우두머리이던 기브아 사람 이스마야, 예레미야, 야하시엘, 요하난, 그데라 사람 요사밧,
솔로몬은 모인 사람들과 함께 기브아에 있는 그 지방 신당으로 갔다. 주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만든 하나님의 만남의 장막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다.
같은 해, 곧 시드기야가 왕이 되어 유다를 다스리기 시작한지 네 해째가 되던 해의 다섯째 달에, 기브온 사람 앗술의 아들 예언자 하나냐가, 주님의 성전에서 제사장들과 모든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예루살렘의 왕 아도니세덱은, 여호수아가 여리고와 그 왕에게 하였던 것처럼, 아이 성을 쳐부수고 그 성과 왕을 전멸시켰다는 소식을 들었다. 또한 그는 기브온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평화 조약을 맺고 그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이 소식을 들은 아도니세덱과 예루살렘 사람들은 몹시 두려웠다. 기브온은 왕이 있는 도성처럼 큰 성읍으로 아이 성보다 더 큰 성이었다. 그리고 기브온 사람들은 모두 용감한 전사들이었다. 따라서 예루살렘 사람들은 두려워 떨지 않을 수 없었다.
그날에 여호수아는 막게다 성을 점령하였다. 그는 그 성과 왕을 칼로 무찌르고 성에 있던 모든 사람을 전멸시켰다. 그는 단 한 사람도 남겨 두지 않았다. 그리고 막게다 성의 왕에게도 여리고 성의 왕에게 한 것과 꼭 같이 하였다.
이번에도 주께서 그 성과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주셨다. 여호수아는 그 성과 성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칼로 무찌르고 단 한 사람도 남겨두지 않았다. 그리고 립나의 왕에게도 여리고 성의 왕에게 한 것과 꼭 같이 하였다.
기브온에 사는 히위 사람을 빼고는 어떤 도성의 주민도 이스라엘 백성과 평화 조약을 맺지 않았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모든 도성을 싸워서 점령하였다.
기브온, 라마, 브에롯,
베냐민 가문의 땅 가운데서는 기브온, 게바,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 직접 가 보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떠난 지 사흘 째 되는 날에 그들이 살고 있는 여러 성읍에 이르렀다. 그 성읍들은 기브온과 그비라와 브에롯과 기럇여아림이었다.
그런 다음 여호수아가 기브온 사람들을 불러서 말하였다. “너희는 우리 가까이에 살면서 어찌하여 ‘우리는 아주 먼 곳에서 왔습니다.’라는 말로 우리를 속였느냐?
속임수를 쓰기로 하였다. 그들은 멀리서 온 사절단처럼, 낡은 자루와 해어지고 터져서 기운 가죽 포도주 부대를 나귀에 싣고 여호수아를 찾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