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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4:9 - 읽기 쉬운 성경

9 또한 여호수아는 요단 강 가운데, 제사장들이 언약궤를 메고 서 있던 바로 그 자리에도, 열두 개의 돌을 세워 놓았다. 그 돌들은 지금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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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그리고 여호수아는 요단강 한복판,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서 있던 바로 그 곳에도 열두 개의 돌을 세웠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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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 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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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여호수아는 요단 강 가운데, 언약궤를 메었던 제사장들의 발이 머물렀던 곳에 다른 열두 개의 돌을 세웠다. (그 돌들이 오늘까지 거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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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4:9
16 교차 참조  

그래서 이삭은 그 우물을 세바라고 불렀다. 그래서 지금도 그 우물이 있는 성읍을 브엘세바라고 부른다.


야곱은 그 다음 날 아침 일찍이 일어났다. 그는 어젯밤 베고 잔 돌을 가져다가 돌기둥으로 세운 다음 그 위에 기름을 부었다.


원래 브에롯에 살던 사람들은 깃다임으로 도망가서 오늘날까지 그곳에 외국인으로 몸 붙여 살고 있다.


주께서는 일찍이 야곱에게 “너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고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엘리야는 그 야곱에게서 나온 가문의 수대로 열두 개의 돌을 모았다.


그런데 이 채들은 아주 길어서, 지성소 앞에 있는 성소에서도 궤에서 뻗어 나온 그 끝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성소 밖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 채들은 오늘날까지 그곳에 남아 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가 있는 산으로 올라와서 여기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면 내가 네게 돌판들을 주겠다. 그 돌판들에는 내가 백성을 가르치기 위해 법과 명령을 기록해 놓았다.”


이렇게 박은 열두 개의 보석은 각기 이스라엘의 열 두 아들을 나타낸다. 각 보석에는 인장에 새기듯이 이스라엘의 열두 가문의 이름을 하나씩 새겨라.


그래서 이 밭을 아직도 ‘피의 밭’ 이라고 부른다.


군인들은 그 돈을 받고 제사장들이 시키는 대로 하였다. 지금까지도 유대 사람들 사이에 이 이야기가 그대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모압 땅 벳브올 맞은쪽에 있는 어느 골짜기에 묻혔는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세의 무덤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없다.


여호수아는 이것들을 ‘하나님의 율법책’에 기록하였다. 그런 다음 그는 큰 돌을 하나 가져다가 주의 거룩한 성막 가까이에 있는 참나무 아래에 세워 놓았다.


주께서 여호수아를 통하여 백성에게 명하신 모든 일이 그대로 다 이루어지기까지, 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강 가운데 서 있었다. 이 모든 일이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지시한 대로 다 이루어졌고, 백성들은 서둘러 강을 건넜다.


그 사람은 헷 사람의 땅으로 가서 성을 세우고 그곳을 루스라고 불렀다. 그 성은 오늘날까지도 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다윗이 그날에 만든 이 이스라엘의 규정과 규례가 오늘까지 그대로 지켜지고 있다.


이 일이 있은 다음 사무엘은 돌 하나를 가져다가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웠다. 그는 “주께서 이곳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라고 말하고 그 돌의 이름을 에벤에셀이라고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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