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남쪽으로 가나안의 모든 땅, 시돈 사람의 땅인 므아라로부터 아모리 사람의 땅인 아벡에 이르는 땅,
4 또 가나안 사람의 전 지역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경계선인 아벡까지, 그리고
4 또 가나안 사람의 온 땅과 시돈 사람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사람의 지경 아벡까지와
4 남쪽으로 가나안의 모든 땅과, 시돈의 므아라로부터 아모리 사람의 변경 아벡까지,
이듬해 봄에 벤하닷은 아람군을 이끌고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아벡으로 갔다.
살아남은 아람군이 아벡 성으로 도망갔으나 그곳의 성이 무너져 이만 칠천 명이 깔려 죽었다. 벤하닷도 그 성으로 도망하여 작은 골방에 숨었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예루살렘에게 말한다. 너의 혈통과 태생은 가나안 땅이다. 네 아비는 아모리 사람이며 네 어미는 헷 사람이다.
내가 이집트 땅에서 너희를 데리고 나와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희를 인도하였으며 아모리 족속의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이렇게 하여 여호수아는 그 온 지역을 정복하였다. 그는 산간지방과 네겝 지방과 서쪽의 구릉지대와 비탈진 지역과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모든 왕들을 무찔렀다. 그는 한 사람도 살려 두지 않았다. 그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살아서 숨 쉬는 모든 것을 완전히 멸하였다.
그리고 동쪽과 서쪽에 사는 가나안 사람과 산간지방에 사는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과 미스바 지역에 있는 헤르몬 산 밑에 사는 히위 사람에게도 전갈을 보냈다.
아벡 왕 랏사론 왕
움마, 아벡, 르홉이 들어 있었다. 그들이 얻은 땅에는 모두 스물두 개의 성읍과 그 둘레 마을들이 있었다.
사무엘이 하는 말이 이스라엘 곳곳에 미쳤다. 엘리는 매우 늙었고 그의 아들들은 계속하여 주님 앞에서 점점 더 악한 일을 하였다. 이 무렵 이스라엘 사람들이 블레셋 사람들과 맞서 싸우려고 나갔다. 이스라엘군은 에벤에셀에 진을 치고 블레셋군은 아벡에 진을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