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아직도 남아 있는 땅은 다음과 같다. 블레셋 사람과 그술 사람의 모든 지역,
2 앞으로 네가 정복할 땅은 블레셋과 그술의 전 지역, 곧
2 이 남은 땅은 이러하니 블레셋 사람의 온 지방과 그술 사람의 전경
2 남아 있는 땅은 이러하다. 블레셋 사람과 그술 사람의 모든 지역과,
바드루스 족과 가슬루 족과 갑돌 족의 조상이 되었다.(블레셋 족이 바로 가슬루 족에서 나왔다.)
일찍이 아브라함 때에도 흉년이 든 적이 있었는데 이삭이 살고 있는 땅에도 흉년이 들었다. 그래서 이삭은 그랄에 있는 블레셋 왕 아비멜렉에게 갔다.
제가 아람의 그술에 살고 있을 때 이런 서원을 하였습니다. ‘주께서 저를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 주시면 헤브론에서 주께 예배드리겠습니다.’”
둘째 아들은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였던 아비가일이 낳은 길르압, 셋째 아들은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가 낳은 압살롬,
두로와 시돈과 블레셋의 모든 지역아, 무엇 때문에 너희가 내게 거역하느냐?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한 어떤 일 때문에 내게 앙갚음하느냐? 아니면 나를 해치려고 그러느냐? 내가 당장 서둘러 너희가 한 짓대로 너희에게 갚아주겠다.
너희 바다의 동맹국아 그렛 섬에 사는 민족아 너희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주님께서 너희의 멸망을 예언하신다. 블레셋 사람들의 땅 가나안아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 안에 사는 자들을 모두 없애버리겠다.”
그런데 므낫세의 자손인 야일이 그술 사람들과 마아갓 사람들이 사는 땅의 경계에까지 이르는 아르곱 전 지역을 차지하였다. 그리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의 이름을 따라서 이 바산 지역을 하봇야일이라고 한다.)
그는 헤르몬 산과 살르가와 바산의 전 지역을 다스렸다. 그의 땅은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과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그도 길르앗 지방의 반쪽을 다스렸다. 그리고 이 지역은 헤스본의 왕 시혼이 다스리는 땅과 경계를 이루고 있었다.
또한 길르앗과 그술 사람과 마아가 사람의 지역과 헤르몬 산과 살르가까지 이르는 바산의 전 지역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이 그술 사람과 마아갓 사람을 그 땅에서 쫓아내지 않아, 그들은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살고 있다.
가나안에서 어떤 전쟁도 겪어 본 일이 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시험해 보시려고 주께서 남겨 놓으신 민족들은 다음과 같다.
이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그술 사람과 기르스 사람과 아말렉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올라가서 그곳 사람들을 습격하였다. 이 족속들은 옛날부터 술과 이집트에 이르는 지역에서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