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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6 - 읽기 쉬운 성경

6 굳세고 용감하여라. 이 백성을 이끌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을 유산으로 받게 할 사람이 너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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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가져라. 너는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약속한 땅을 얻게 할 지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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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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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굳세고 용감하여라. 내가 이 백성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을, 이 백성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사람이 바로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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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1:6
36 교차 참조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래서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께 제단을 쌓아 바쳤다.


얼마 동안 이 땅에 머물러라. 나는 너와 함께하며 네게 복을 주겠다.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리고 내가 네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한 맹세를 반드시 지키겠다.


힘을 내어라. 우리 백성과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용감하게 싸우자. 주께서 옳게 여기시는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이제 나는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을 가려 한다. 너는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라.


네가 삼가 주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법과 규례를 잘 지키면 성공할 것이다. 강하고 담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명심하여라. 주께서 당신의 성소 곧 성전을 지으라고 너를 택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힘을 내어 그 일을 하여라.”


그런 다음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말하였다. “너는 힘과 용기를 내어 이 일을 하여라. 주 나의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니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아라. 네가 주의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데 쓰일 모든 것을 완성하기까지, 주께서는 너를 버리지도 않으시고, 떠나지도 않으실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힘을 내고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하는 일에 상급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들이 우리에게 하는 짓을 보십시오. 저들은 주께서 우리에게 유산으로 주신 주의 땅에서 우리를 쫓아내려고 합니다.


오, 우리 하나님, 주께서는 이 땅에 살던 주민들을 주의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시고 이 땅을 주의 벗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영원히 주시지 않았습니까?


주를 기다려라! 마음을 단단히 먹고 용기를 내어 주를 기다려라.


그리고 그 분이 말씀하셨다. “다니엘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너를 무척 사랑하신다. 너에게 평화가 함께 있기를. 이제 힘을 내어라.” 그 분의 말씀을 듣고 나는 다시 힘을 찾았다. 내가 말했다. “선생님, 선생님께서 제게 힘을 주셨습니다. 이제 말씀하십시오.”


하지만 스룹바벨아, 힘을 내어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아, 힘을 내어라. 이 땅의 모든 백성들아, 힘을 내어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니 너희는 일을 계속하여라.’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성전을 다시 짓기 위해 만군의 주님의 집에 주춧돌을 놓던 그 날 예언을 했던 그 예언자들을 통해서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있는 너희들에게 내가 말한다. 용기를 내어라.


“땅은 사람의 수에 따라서 그들의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그 땅을 차지하고 자리를 잡고 살아라. 내가 그 땅을 너희에게 주었다.


깨어 있으십시오. 믿음에 굳게 서 있으십시오.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힘을 내십시오.


끝으로, 주님의 강한 힘을 받아서 굳세어지십시오.


보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셨다. 그러니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올라가서 이 땅을 차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용기를 잃지 말아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 땅을 주었다. 너희는 들어가서 너희 몫을 차지하여라. 그것은 나 주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주는 명령을 다 지켜야 한다. 그러면 너희가 요단 강을 건너가서 차지하려고 하는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빼앗을 힘을 얻을 것이다.


주께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 “강하고 담대하여라. 너는 이스라엘 백성을 데리고 내가 그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야 한다. 내가 친히 너와 함께 있겠다.”


내 아들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주시는 은혜로 굳세어져라.


당신이 무슨 명령을 내리든지 그 명령에 맞서거나 따르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처형을 당해야 합니다. 당신은 오직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내기만 하십시오.”


마음을 굳게 먹고 용기를 내어라. 그리고 나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가르쳐 준 법을 빠짐없이 지켜라. 그 법에서 오른쪽으로도 왼쪽으로도 치우치지 말아라. 그리하면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성공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기 있는 사람이 되라고 하지 않았더냐? 너는 무서워하거나 용기를 잃지 말아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나님이 함께 있겠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용기를 잃지 말아라. 굳세고 용감하여라. 너희가 맞서 싸울 모든 원수에게 주께서 이렇게 하실 것이다.”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 마임에 이르는 산간지방에는 시돈 사람이 살고 있다. 내가 몸소 그들을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쫓아내겠다. 그러므로 너는 내가 너에게 명한 대로 제비를 뽑아 그 땅을 이스라엘 각 가문이 유산으로 받을 몫을 정해 주어라.


그리하여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너희는 언제까지 게으른 겁쟁이들로 남아 있으려 하느냐? 너희는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여야 한다.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모든 땅을 다 주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에 자리 잡고 살았다.


이스라엘 백성이 사십 년 동안 광야를 이리저리 떠도는 동안 이집트에서 나온 용사들은 다 죽었다. 그들이 죽은 것은 그들이 주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그들의 조상에게 주시마고 엄숙하게 약속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은 보지 못하게 하시겠다고 다짐하셨다.


블레셋 사람들아, 용기를 내어라! 남자답게 싸워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예전에 히브리 사람들이 우리의 종이었던 것처럼 우리가 그들의 종이 될 것이다. 남자답게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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