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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3: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때에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동료 제사장들이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동료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제단을 쌓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그 위에서 번제물을 드리려고 제단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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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그때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동료 제사장들, 그리고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친척들이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번제를 드릴 이스라엘 하나님의 제단을 다시 만들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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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번제를 그 위에 드리려 할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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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동료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동료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규정된 대로 번제를 드릴 수 있도록,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제단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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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3:2
33 교차 참조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래서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께 제단을 쌓아 바쳤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와 그의 아들들은 레위 가문에 등록되었다.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여호야긴의 아들은 스알디엘,


브다야의 아들은 스룹바벨과 시므이이다. 스룹바벨의 아들은 므술람과 하나냐이며 그들의 누이는 슬로밋이다.


그러나 이제 내 이름을 기릴 곳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였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고 다윗을 택하였다.’


제사장의 자손으로서 외국 여인과 결혼한 사람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자손과 그의 형제들의 자손 가운데서는 마아세야, 엘리에셀, 야립, 그달리야이다.


임멜 자손 가운데서는 하나니와 스바댜이다.


하림 자손 가운데서는 마아세야, 엘리야, 스마야, 여히엘, 웃시야이다.


바스훌 자손 가운데서는 엘료에내, 마아세야, 이스마엘, 느다넬, 요사밧, 엘라사이다.


이들이 스룹바벨, 예수아, 느헤미야, 스라야, 르엘라야, 모드르개, 빌산, 미스발, 비그왜, 르훔, 바아나가 돌아올 때 같이 온 사람들이다.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그리하여 예루살렘 성전 터에 도착한 지 이 년째 되는 해의 둘째 달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성전 공사를 시작하였다. 그들의 친족인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포로 생활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모든 사람이 성전 공사에 참여하였다. 그들은 스무 살 이상의 레위 사람을 뽑아 주의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였다.


그러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기 시작하였다. 하나님의 두 예언자도 그들을 도왔다.


다음은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유다 땅으로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다. 제사장으로는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레위 사람으로는 예수아, 빈누이, 갓미엘, 세레뱌, 유다, 맛다냐이다. 맛다냐와 그의 친족들이 감사의 찬양을 맡고 있었다.


그분은 유다 가문을 택하시고 당신이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셨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카시아 나무로 제단을 만들어라. 길이도 다섯 자 너비도 다섯 자인 정사각형 모양에 높이는 석 자로 하여라.


다리우스 왕 제 구년 유월 초하룻날, 주께서 예언자 학개를 통해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에게 말씀을 내리셨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과 살아남은 모든 백성들은,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님의 명령, 곧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예언자 학개에게 주어서 보내신 말씀을 따랐다. 백성들은 주님을 두려워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유다 총독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과 살아남은 모든 백성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래서 그들이 와서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님의 성전을 지었다.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이렇게 말해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어 놓겠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의 종 스룹바벨아 그 날 내가 너를 왕의 옥새처럼 만들 것이다. 내가 너를 택했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리고 나서 주께서는 나에게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주님의 천사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그 옆에는 사탄이 서서 그를 고발하고 있었다.


들어라.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여호수아 앞에 앉아 있는 동료들도 들어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의 징표들이다. 내가 나의 종 ‘새싹’을 보낸다.


그리고 은과 금을 받아 왕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의 머리에 씌워주어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명령을 전하여라. ‘너희는 정해진 때마다 내가 받을 예물을 나에게 바쳐야 한다. 그 예물이 내가 먹을 음식이다. 이것들은 그 향기로 나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이다.’


요다는 요아난의 아들이고 요아난은 레사의 아들이고 레사는 스룹바벨의 아들이고 스룹바벨은 스알디엘의 아들이고 스알디엘은 네리의 아들이고


그리하여 기드온은 그 자리에 주께 제단을 쌓아 바치고 그 제단을 ‘주님은 평화’라고 불렀다. 그 제단은 아직도 아비에셀 집안이 살고 있는 오브라 성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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