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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2:1 - 읽기 쉬운 성경

1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빌론으로 끌려갔다가 돌아온 유다 지방 사람들이다. (그들은 예루살렘이나 유다 지방에 있는 각자의 고향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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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포로가 되어 바빌론으로 끌려갔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 곳을 떠나 예루살렘과 유다와 그들의 각 성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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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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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빌로니아로 끌려간 사람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바빌로니아 각 지방을 떠나, 저마다 고향 땅인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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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2:1
27 교차 참조  

친위대장 느부사라단은 도성 안에 남아 있던 사람들과 나머지 일반 백성들과 바빌론 왕에게 넘어가 버린 사람들을 모두 포로로 잡아 갔다.


이와 같이 온 이스라엘이 족보에 등록되고 이스라엘 왕들의 역사책에 기록되었다. 유다 백성은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여 바빌론으로 잡혀 갔다.


바빌론에서 맨 처음으로 자기들의 소유지와 거주지로 돌아와 살기 시작한 사람들은 몇몇 이스라엘 사람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과 성전 막일꾼들이었다.


금과 은으로 만든 물건이 모두 오천사백 개였다. 포로들이 바빌론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에 세스바살이 이 물건들을 모두 가지고 왔다.


이들이 스룹바벨, 예수아, 느헤미야, 스라야, 르엘라야, 모드르개, 빌산, 미스발, 비그왜, 르훔, 바아나가 돌아올 때 같이 온 사람들이다. 돌아온 이스라엘 사람들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그런 다음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백성 가운데 일부, 노래하는 사람들, 성전 문지기들, 성전 막일꾼들이 자기네 성읍에 자리를 잡았다. 나머지 이스라엘 사람들도 저마다 고향에 돌아가 자리를 잡았다.


임금님께 아뢰옵는 것은 우리가 유다도에 가서 위대한 하나님의 신전을 보았습니다. 그 건물은 큰 돌로 다시 쌓고 벽에는 나무 기둥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공사는 줄기차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메대 지방에 있는 악메다 요새에서 두루마리 하나가 발견되었는데 거기에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다.


그런 다음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물을 바쳤다. 그들은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드리는 수송아지 열두 마리와 숫양 아흔여섯 마리와 어린 양 일흔일곱 마리를 바치고 정결제물로 숫염소 열두 마리를 바쳤다. 이 모든 것이 주께 바치는 번제물이었다.


다음은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유다 땅으로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다. 제사장으로는 스라야와 예레미야와 에스라와


이 일은 아하수에로왕 때에 있었던 일이다. 이 아하수에로는 인도에서 구스에서 백스물일곱 개 지방을 다스리고 있었다.


왕후가 매우 아름다웠으므로 왕은 백성과 관리들에게 왕후의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고 싶었던 것이다.


그가 왕위에 오른 지 삼 년이 되는 해였다. 왕은 그의 밑에서 일하는 모든 관리들과 신하들을 위하여 잔치를 열었다. 그는 페르시아와 메대의 군대 지휘관들과 귀족들과 지방 관리들을 초대하였다.


왕의 명령으로 술 마시는 데에 아무런 제한이 없었다. 왕이 왕궁의 술을 맡은 관리들에게 각 사람이 마시고 싶은 대로 마시게 하라고 명하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왕의 서기관들이 부름을 받고 모였다. 때는 셋째 달인 시완월 이십삼 일이었다. 서기관들은 모르드개가 지시하는 대로 새로운 명령서를 만들어서 인도에서 구스에 이르는 백이십칠 개 지방에 사는 유다 사람들과 태수들과 총독들과 지방 관리들에게 보냈다. 이 명령서는 각 지방의 글과 각 민족의 말로 썼으며 유다 사람들에게는 유다 사람의 글과 말로 써서 보냈다.


바빌론에서 나오너라. 갈대아에서 도망치거라. 이 소식을 큰 기쁨의 큰소리로 알려라. 땅 끝까지 알려라. “주께서 그 종 야곱을 구하셨다.”라고 외쳐라.


내가 이스라엘을 그의 목장으로 모아들이리니 이스라엘은 갈멜과 바산에서 풀을 뜯고 에브라임의 산악 지방과 길르앗에서 배를 채우리라.


고통과 고된 노역에 시달리던 유다 이제는 포로로 끌려가 뭇 나라에 흩어져 살면서 쉴 곳을 찾지 못하는구나. 뒤쫓는 자들이 막다른 골목에 몰린 그녀를 사로잡는구나.


그녀의 적들이 그의 주인이 되고 그녀의 원수들은 편히 지내는구나. 그녀가 저지른 많은 죄 때문에 주께서 그녀에게 슬픔을 안기셨다. 그녀의 자녀들은 원수에게 사로잡혀 포로로 끌려가고 말았구나.


딸 시온아 너의 벌이 끝나리라. 주께서 너의 포로생활을 연장하지 않으시리라. 그러나 딸 에돔아 주께서 네 죄를 벌하시고 네 죄를 드러나게 하시리라.


바다의 동맹국은 살아남은 유다 사람들의 차지가 될 것이다. 유다 사람들이 그곳에서 양을 먹이다가 저녁이면 아스글론의 집으로 가서 누울 것이다. 그들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그들을 찾아와 주시고 빼앗겼던 것을 되찾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총독은 그 편지를 읽고 나서 바울에게 어느 지방 출신이냐고 물었다. 바울이 길리기아 출신이라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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