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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1:1 - 읽기 쉬운 성경

1 페르시아의 고레스 왕 제 일년이었다. 주께서 일찍이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는 온 나라에 칙령을 내리고 그것을 글로 써서 온 나라에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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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페르시아의 키루스황제 원년에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루시려고 키루스황제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다음과 같은 조서를 내려 온 땅에 공포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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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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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왕위에 오른 첫 해이다. 주님께서는,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다. 고레스는 온 나라에 명령을 내리고, 그것을 다음과 같이 조서로 써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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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1:1
23 교차 참조  

그리하여 유다 가문과 베냐민 가문의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떠날 채비를 하였다. 이들 말고도 하나님께 감동을 받아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주의 성전을 짓고 싶은 마음이든 모든 사람이 떠날 채비를 하였다.


그러나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그 밖의 이스라엘 가문의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들은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에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 일은 우리가 할 일이오. 그리고 그것은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우리에게 명한 일이기도 하오.”


유다 사람의 지도자들이 학개 예언자와 잇도의 아들 스가랴의 격려를 받아 가며 성전 짓는 일을 계속하였다. 일이 잘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끝났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명령과 페르시아의 세 왕 고레스와 다리우스와 아닥사스다가 내린 칙령에 따라 성전 짓는 일을 끝마쳤다.


모든 사람이 이레 동안 기뻐하며 누룩 없는 빵을 먹는 명절을 지켰다. 주께서 앗시리아 왕의 태도를 바꾸시어 그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짓는 일을 도와주게 하셨으므로 그들은 기쁨에 넘칠 수밖에 없었다.


고레스 왕 제 일년에 왕께서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명령을 내리셨다. 성전을 다시 짓고 그곳에서 제사를 드리도록 하라. 성전의 기초를 놓고 건물의 높이와 넓이가 각각 육십 자가 되게 하라.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이렇게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성전을 영화롭게 하려는 마음을 왕에게 주신 분이시다.


그들을 포로로 잡아간 모든 사람들이 당신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셨다.


왕의 마음도 주님의 손 안에서 흐르는 물줄기 같아서 주님이 원하시는 곳으로 그를 이끄신다.


나는 고레스를 두고 말한다. ‘그는 내 목동이니 내가 바라는 모든 일들을 하리라.’ 나는 예루살렘을 두고 말한다. ‘이 도시가 다시 세워지리라.’ 성전을 두고는 말한다. ‘이 기초가 다시 놓이리라’ 하고 말한다.”


주께서 고레스, 곧 그가 선택한 왕에게 하신 말씀이다. “그는 내가 기름 부어 세운 왕으로서 내가 그 오른 손을 붙잡아 뭇 나라들을 정복하게 하리니 그는 왕들의 무장을 해제시키고 성문들을 열게 하여 닫혀있는 성문이 없게 하리라.


이것은 벤야민의 땅 아나돗에 살던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가 한 말이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너희가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을 다 채우고 나면, 내가 너희를 찾아가서 너희를 다시 이 곳으로 데려오겠다고 한, 내 약속을 지키겠다.


방패와 투구로 무장한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리비아도 함께 끌어내고,


다니엘은 고레스가 왕이 된 첫 해까지 왕의 신하로 있었다.


느부갓네살이 왕이 된 지 두 번째 해에 몇 가지 꿈을 꾸었다. 왕은 그 꿈들을 꾸고 마음이 불안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다리우스 왕은 각기 다른 말을 쓰는 여러 나라에 편지를 써 보냈다. 여러분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며.


다리우스 제 일 년에 나 다니엘은 책을 읽다가 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몇 년이 지나면 예루살렘이 다시 세워질지를 말씀하신 것을 보게 되었다. 그제서야 예루살렘이 돌무더기로 남아 있을 햇수가 칠십 년이라는 것을 알았다.


요한은 예언자 이사야의 말로 그들의 물음에 대답하였다. “나는 ‘주의 길을 곧게 하여라.’ 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목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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