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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7:4 - 읽기 쉬운 성경

4 저와 저의 민족이 팔려서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모두 죽임을 당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냥 남자 종이나 여자 종으로 팔리기만 하였어도 저는 아무 말씀도 드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가 당하는 괴로움 때문에 임금님께 그런 재정적인 손실을 끼치는 것이 옳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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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나와 내 백성이 우리를 죽이려는 사람들의 손에 팔려 전멸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우리가 노예로 팔렸다면 내가 이와 같이 황제 폐하를 성가시게 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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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나와 내 민족이 팔려서 죽임과 도륙함과 진멸함을 당하게 되었나이다 만일 우리가 노비로 팔렸더면 내가 잠잠하였으리이다 그래도 대적이 왕의 손해를 보충하지 못하였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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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나와 내 겨레가 팔려서, 망하게 되었습니다. 살육당하게 되었습니다. 다 죽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남종이나 여종으로 팔려 가기만 하여도,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만한 일로 임금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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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7:4
18 교차 참조  

그런데 우리는 저들과 살과 피를 나눈 같은 유다 사람이 아닌가? 우리의 자식들도 그들의 자식들만큼이나 귀하지 않은가?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아들과 딸을 노예로 팔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우리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이미 딸들을 노예로 팔았다. 우리의 밭과 포도원이 남의 것이 되어버려 달리 손을 쓸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전령들을 시켜 이 편지를 왕이 다스리는 모든 지방에 전하게 하였다. 그 내용은 열두째 달인 아달월 십삼 일 하루 동안에 모든 유다 사람을 죽여서 없애고 완전히 쓸어버리라는 것이었다. 유다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다 죽이고 그들의 재산은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으로 여기라는 것이었다.


임금님께서만 좋으시다면 그들을 없애 버리라는 명령을 내려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은화 만 달란트를 행정을 맡은 관리들에게 주어 임금님의 금고에 들여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러자 아하수에로 왕이 에스더 왕후에게 물었다. “감히 그런 일을 할 생각을 하다니 도대체 어디 있는 누구요?”


에스더가 말하였다. “그 대적, 그 원수가 바로 이 흉악한 하만입니다.” 그러자 하만이 왕과 왕후 앞에서 부들부들 떨었다.


왕의 명령서에 담긴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모든 도시에 살고 있는 유다 사람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하여 함께 모이는 것을 허락한다. 그리고 무기를 들고 유다 사람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들이 어느 민족 어느 지방 사람이든지 다 쳐서 죽여 없애버려도 좋다. 그들뿐 아니라 그들의 아내와 자식들까지 죽여도 좋다. 그리고 유다 사람들은 그 원수들의 재산을 빼앗아도 좋다.


제 겨레가 그런 무시무시한 화를 겪는 것을 차마 어찌 제 눈으로 볼 수 있겠습니까? 저의 친족이 죽는 것을 보아야 한다면 제가 그 고통을 어찌 견딜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에스더가 왕에게 나아가 그 음모를 말하니 왕이 이렇게 말하였다. “이 명령을 글로 써서 널리 알려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해치려고 꾸민 악한 일이 그의 머리로 돌아가게 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하만과 그의 아들들을 장대에 매달았다.


그는 또 백 이십 명의 지방장관들을 다스릴 재상을 세 명 뽑았다. 그 세 재상 가운데 한 사람이 다니엘이었다. 왕이 이 세 재상을 뽑은 것은 아무도 왕을 속여 손실을 끼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너희는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을 그리스 사람에게 팔아 넘겼다. 너희는 그들을 그들의 땅에서 먼 곳으로 보내려고 그렇게 하였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지은 세 가지 죄 때문에 아니 네 가지 죄 때문에 내가 나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들이 돈을 받고 의로운 사람을 팔고 신발 한 켤레 값에 곤궁한 사람을 팔아넘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을 맡긴 그 종이 ‘주인님이 그리 쉬이 돌아오시지는 않겠지.’ 라고 생각하여, 다른 남녀 종들을 때리고, 먹고 마시고 술에 취해 날을 보내기 시작한다고 생각해 보자.


주께서는 너희를 배에 태워 이집트로 되돌려 보내실 것이다. 그 길은 너희가 다시는 되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주께서 말씀하신 길이다. 거기에서 너희가 너희 몸을 원수에게 남종이나 여종으로 팔려고 내놓아도 아무도 사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저주를 받아 너희 가운데 얼마는 언제나 노예로 살 것이다. 노예가 된 자들은 나의 하나님의 집 을 위해 나무패는 자들과 물 긷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이제 두려워하지 말고 나와 함께 있도록 하시오. 당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는 나의 목숨도 노리고 있소.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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