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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9:4 - 읽기 쉬운 성경

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예루살렘 성읍을 두루 돌아다니며, 그 안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온갖 역겨운 짓들 때문에, 한숨짓고 통곡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그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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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말씀하셨다. “너는 예루살렘을 순회하면서 그 성에서 행해지는 모든 더러운 일 때문에 탄식하고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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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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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저 성읍 가운데로 곧 예루살렘으로 두루 돌아다니면서, 그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역겨운 일 때문에 슬퍼하고 신음하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그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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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9:4
29 교차 참조  

그러나 주께서 가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결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주마. 누구든지 가인을 죽이는 사람은 일곱 배의 벌을 받을 것이다.” 그런 다음 주께서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셨다. 그것은 누구도 그를 죽여서는 안 된다는 표였다.


“그대들은 주께 나아가서 이번에 발견된 이 책에 기록된 말씀에 관하여 여쭈어 보시오. 나와 이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그대들이 여쭈어 보시오. 우리 조상은 이 책에 적힌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소.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야 할 길에 관하여 이 책에 기록된 모든 명령에 따르지 않았소. 그리하여 우리를 향해 불타고 있는 주의 진노가 너무나 크오.”


사람들이 주의 가르침들을 지키지 않으니 내 눈에서 눈물이 시냇물처럼 흘러내립니다.


악인들은 주의 법령들을 버렸습니다. 그런 그들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너희가 문에 바른 피는 너희가 그 집에 있다는 표이다. 나는 그 피를 보고 너희를 지나갈 것이다. 내가 이집트 땅을 칠 때에 어떤 재앙도 너희를 멸하지 않을 것이다.


주께서 이집트 사람들을 치시려고 온 땅을 두루 지나 가실 때에 문틀의 양 옆과 위에 바른 피를 보시면 그냥 지나가실 것입니다. 파괴자가 여러분의 집에 들어가 여러분을 해치지 못하게 주께서 막아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짐승의 피 얼마를 받아서 잡은 양을 먹을 집의 문에 발라야 한다. 문의 양 옆 기둥과 상인방에 바르도록 하여라.


높고도 높으신 분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 거룩하신 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나 죄를 깊이 뉘우치는 사람들과 겸손한 사람들과 함께 있어 겸손한 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뉘우치는 자들의 가슴을 달래준다.


너희가 이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면 너희의 교만 때문에 내 영혼이 남 몰래 눈물 흘리리라. 주님의 양떼가 포로가 되어 먼 나라로 끌려가니 내 눈에선 쓰라린 눈물이 흘러내리리라.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애타게 울부짖어라.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쓰라린 슬픔을 당하여 가슴이 찢어지는 듯 애타게 울부짖어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면서 이스라엘 집안이 저지른 온갖 악하고 구역질나는 짓들을 두고 ‘아, 슬프다!’ 라고 소리쳐라. 그들이 칼과 굶주림과 전염병으로 쓰러질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는 내가 듣고 있는데 나머지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다니며 쳐죽여라. 불쌍히 여기지도 말고 아끼지도 말아라.


늙은이와 젊은 남자와 처녀와 여자와 아이를 모두 죽여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손을 대지 말아라. 여기 내 성전에서부터 시작하여라.” 그러자 그들은 성전 앞에 있던 장로들부터 죽이기 시작하였다.


술을 사발로 퍼마시며 가장 좋은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 가문의 멸망을 슬퍼하지 않는 자들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그 날이 오면 나는 등불을 들고 예루살렘을 뒤져서 ‘주께서는 도와주지도 않고 해치지도 않으신다.’고 말하는 자들을 찾아낼 것이다.


주께서는 축제를 지내는 사람처럼 너를 보고 소리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내가 너를 비웃는 소리를 없애고 너를 향한 조롱을 없앨 것이다.


그때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서로 주고받는 말을 주께서 귀담아 들으셨다. 그리고 주님 앞에 있는 두루마리 책에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의 이름과 주님의 이름을 존중하는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었다.


우리가 당신께 속한 사람들이라는 표로 도장을 찍으시고, 우리 마음에 성령님을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약속하신 모든 것을 반드시 주시리라는 보증입니다.


그리고 내가 여러분에게 다시 갈 때에 하나님께서, 내가 여러분 앞에서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지나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더럽고, 성적으로 부도덕하고, 방탕한 생활에 빠져 있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회개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고서, 내가 쓰라린 슬픔을 겪게 되지나 않을까 두렵기도 합니다.


이 편지를 끝내면서, 아무도 더는 나를 괴롭히지 말아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나는 그리스도 예수를 위해 입은 상처 자국들을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들은 내가 그분께 속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주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방시켜 주실 것을 보증하시려고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놓으신 튼튼한 기초는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다. 그 기초에는 “주께서는 당신께 속한 사람들을 아신다.”는 말씀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불의에서 떠나라.” 는 말씀이 새겨져 있다.


그때에 내가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십사만 사천 명의 사람들이 어린양과 함께 서 있었는데, 그 사람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어린양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나는 여러 보좌들과 그 위에 앉은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심판할 권한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에 관하여 증언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기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짐승이나 그 짐승의 상을 섬기지 않았고, 이마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메뚜기들은 땅에서 자라는 풀이나 푸성귀나 나무는 하나도 해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것들은 이마에 하나님의 도장을 받지 못한 사람들만을 해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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