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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8: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분은 손처럼 생긴 것을 뻗어 내 머리채를 붙잡았다. 주의 영이 나를 땅과 하늘 사이의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이신 환상 속에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의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대문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에는 주님을 몹시 화나게 한 큰 우상이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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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을 잡으셨다. 그러자 환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영이 나를 하늘 높이 끌어올려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셨다. 그는 성전 안뜰의 북문 입구로 나를 인도하셨는데 그 곳은 질투를 불러일으키는 우상이 서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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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가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 한 모숨을 잡으며 주의 신이 나를 들어 천지 사이로 올리시고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나를 이끌어 예루살렘으로 가서 안뜰로 들어가는 북향한 문에 이르시니 거기는 투기의 우상 곧 투기를 격발케 하는 우상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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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그 때에 그 형상이 손처럼 생긴 것을 뻗쳐서, 내 머리채를 잡았다. 하나님이 보이신 환상 속에서,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서 하늘과 땅 사이로 올리셔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문 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은 질투를 자극시키는 질투의 우상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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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8:3
39 교차 참조  

제가 선생님을 떠나가면 주의 영이 선생님을 어디로 데려가실지 모릅니다. 제가 아합에게 가서 말하였다가 그가 와서 선생님을 찾지 못하면 그는 나를 죽일 것입니다. 선생님의 종인 저는 어릴 때부터 주를 섬겨 왔습니다.


또 아하스는 주 앞에 있던 놋제단을 성전 앞에서 옮겼다. 곧 새로 만든 제단과 주의 성전 사이에 있던 놋제단을 새로 만든 제단 북쪽에 갖다 놓았다.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종인 우리에게 용감한 사람 쉰 명이 있습니다. 그들을 보내셔서 선생님의 스승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어쩌면 주의 영이 그분을 들어다가 산 위나 골짜기에 내려놓았을지도 모릅니다.”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그들을 보내지 말아라.”


그는 자신의 손으로 직접 새겨 만든 아세라 장대를 성전 안에 두었다. 그러나 주께서는 일찍이 이 성전을 두고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 가운데서 택한 이 성전과 이 예루살렘에 나의 이름을 영원토록 두겠다.


그들은 산당을 세워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며 우상으로 하나님을 질투하게 하였다.


너는 네 자신을 위하여 그 어떤 우상도 만들어서는 안 된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바다 속에 있는 것이나 그 어떤 것의 모양을 본떠서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너는 우상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 된다. 나 주가 너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죄를 물어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


다른 어떤 신에게도 절하지 말아라. 나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그들은 내 이름으로 불리는 집에 구역질나는 우상을 세워놓아 내 집을 더럽혔다.


“유다 백성은 내가 보기에 악한 짓을 저질렀다. 나 주가 말한다. 그들은 구역질나는 우상들을 바로 내 성전에 세워 내 이름으로 불리는 집을 더럽혔다.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나는 포로로 잡혀온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발 강가에 있었다. 그 때에 하늘이 열리고 나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을 보았다.


그가 들어갈 때에 그룹들은 성전의 남쪽에 서 있었고 성전 안뜰에는 구름이 가득 차 있었다.


그 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서 주의 성전 동쪽으로 난 동문으로 데려가셨다. 그 문의 어귀에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 가운데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보였는데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다.


그리고 나서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바빌로니아 땅에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유다 사람들에게로 데려가셨다. 이렇게 하여 예루살렘을 찾아 갔던 나의 환상이 끝났다.


그리고 나서 내가 보니 나를 향해 내민 손이 보였다. 그 손에는 두루마리가 들려 있었다.


그러자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셨다. 주의 영광이 그 계시는 곳에서 일어나실 때에 나는 내 뒤에서 나는 크고 요란한 소리를 들었다.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서 데리고 가실 때에 나는 괴롭고 분통이 터지는 심정이었다. 그러나 주께서는 큰 힘으로 나를 잡고 계셨다.


주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으셨다. 주께서는 주의 영으로 나를 사로잡아서 한 계곡의 한가운데에 데려다 놓으셨다. 그 곳에는 뼈가 가득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환상 속에서, 그분은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다가 아주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셨다. 그 산의 남쪽을 바라보니 거기에는 성읍처럼 보이는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그러자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성전 안뜰로 데려갔다. 주의 영광이 성전을 가득 채웠다.


그들이 왕궁의 문지방을 내 성전의 문지방 바로 옆에 놓고, 왕궁의 문설주를 내 성전의 문설주 바로 옆에 세워 놓아, 나와 그들 사이에는 벽 하나 밖에 없었다. 그리고서 그들은 구역질나는 짓들을 하여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진노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다.


그러므로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희가 온갖 더러운 우상과 역겨운 짓들로 나의 성소를 더럽혔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잘라 버리겠다. 나는 너희를 가엾게 여기지 않고 아까워하지도 않겠다.


그들은 아름다운 보석을 자랑하며 그것들로 역겹고 더러운 우상을 만들었으니 내가 그 보석을 부정한 것이 되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북쪽을 바라보라.” 그래서 내가 북쪽을 바라보니 제단 문 북쪽 어귀에 하나님을 그렇게 화나게 한 바로 그 우상이 있었다.


그러자 북쪽을 보고 있는 위쪽 대문으로 여섯 사람이 들어오는데 그들의 손에는 각기 파괴의 무기가 들려 있었다. 그들과 함께 한 사람이 있었는데 모시옷을 입고 허리에는 서기관의 필기구통을 차고 있었다. 그들은 들어와서 놋쇠 제단 옆에 섰다.


그 때 어떤 손이 내 손과 무릎을 붙들어 일으켜 세웠다. 나는 무서워 떨고 있었다.


사람처럼 보이는 분이 나를 어루만져 강하게 하셨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사람의 손이 나타나서 촛대 앞에 있는 왕궁 석고 벽에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왕은 그 손이 글을 쓰는 것을 보고 있었다.


두 사람이 물에서 나왔을 때 주의 성령이 갑자기 빌립을 데리고 가셨으므로, 내시는 다시 빌립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기쁨에 넘쳐 가던 길을 갔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섬겨 주를 질투하시게 하였고 역겨운 우상으로 주를 노하게 하였다.


그들은 신도 아닌 것들을 섬겨 나를 질투하게 만들었고 하잘것없는 우상으로 나를 화나게 하였다. 이제 나는 내 백성이 아닌 백성을 내 백성으로 삼아 그들을 질투하게 만들고 어리석은 민족을 내 백성으로 만들어 그들을 화나게 하겠다.


주 너희 하나님은 모든 것을 삼키시는 불이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다.


너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못한다. 나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의 자손에게는 그 사람의 죗값으로 삼사 대에 걸쳐 벌을 내린다.


너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분께서 너에게 진노하시어 너를 땅 위에서 쓸어 없애버리시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주님을 섬길 수 없소. 그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고,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오. 그러니 그분은 여려분의 반역과 죄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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