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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1:3 - 읽기 쉬운 성경

3 너는 이스라엘 땅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너를 나의 원수로 여긴다. 내가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너희 가운데에 있는 의인과 악인을 모두 쳐죽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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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이스라엘 땅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를 대적하여 내 칼을 집에서 빼어 의인과 악인을 네게서 끊을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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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너는 이스라엘 땅에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너를 대적한다. 칼집에서 칼을 뽑아, 너희 가운데 있는 의인과 악인을 다 쳐죽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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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1:3
37 교차 참조  

그래서 하는 말인데 하나님은 죄가 없는 사람이나 악한 죄를 지은 사람이나 다 한가지로 멸하신다.


오, 주님 일어나소서. 그들을 막아서시고 그들을 꺼꾸러뜨리소서. 당신의 칼로 악한 자들에게서 나를 구하여 내소서.


당신이 손수 튼튼하게 키우신 백성 곧 당신의 백성에게 당신의 손을 내밀어 도와주소서.


당신의 강한 바람으로 그들을 뒤쫓으시고 당신의 폭풍우로 그들을 공포에 떨게 하소서.


원수들이 자랑하였습니다. ‘내가 그들의 뒤를 쫓아 그들을 따라 잡겠다. 그들의 재산을 약탈하여 나누고 그것들로 내 욕망을 채우겠다. 내가 칼을 빼어 들고 내 손으로 그들을 멸하겠다.’


사람은 모두 죽을 운명을 맞는다. 의로운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깨끗한 사람이나 더러운 사람이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나 드리지 않는 사람이나 모두가 같은 운명이다. 선한 사람이라고 해서 죄인과 다를 것이 없고 맹세한 사람이라고 해서 맹세를 꺼려한 사람과 다를 것이 없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분노의 회초리 앗시리아야 네 손의 몽둥이는 내가 화가 나 네게 들려준 것. 이제 무서운 재앙이 너를 찾아오리라.


“내 칼이 하늘에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에돔으로 내려오리라. 내가 멸망시키기로 벌을 주기로 정해놓은 그 백성 위로 내려오리라.”


의인이 죽어도 그것을 마음에 두는 사람이 없고 하나님과의 언약을 충실히 지키는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도 그 뜻을 깨닫는 사람이 없다. 의인들이 세상을 떠나는 것은 그들이 재앙을 당치 않게 하려는 것이니


하지만 너희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내라는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의 성문 안으로 무거운 짐을 가지고 들어오면, 나는 예루살렘 모든 성문에 아무도 끌 수 없는 불을 놓아 예루살렘 요새를 다 태워버릴 것이다.’”


예루살렘아 너희 이 골짜기 위에 우뚝 솟은 바위산에 터 잡고 사는 자들아 너희가 ‘누가 우리를 치러 오겠느냐? 우리가 숨은 이 곳까지 누가 쳐들어오겠느냐?’ 한다마는 이제 내가 너희와 맞서 싸우겠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가 한 짓을 보고 그대로 벌을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예루살렘의 숲에 불을 질러 둘레의 모든 것들을 삼켜 버리게 하리라.’”


너 오만한 자야 내가 너를 친다. 너의 날 곧 네가 벌 받을 날이 왔기 때문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 바빌로니아는 나의 철퇴요 나의 무기이다. 나는 너를 가지고 뭇 민족을 산산이 부수고 뭇 나라를 멸망시켰다.


“온 세상을 멸망시키는 파괴의 산아 내가 너와 맞섰다. 내가 너에게 나의 팔을 뻗쳐서 너를 낭떠러지 밑으로 굴려 내리고 너를 불탄 산으로 만들어 버리겠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헛된 말과 거짓 환상 때문에 내가 너희를 치겠다. 나 주의 말이다.


또는 내가 그 나라에 전쟁을 일으키며, ‘전쟁이 온 나라를 휩쓸고 지나가게 하여라.’ 하고 말하며, 그 나라의 사람과 짐승을 모조리 죽인다고 하자.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네 가지 무서운 심판인 전쟁과 기근과 들짐승과 전염병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과 짐승들을 죽일 때 예루살렘의 형편이 얼마나 비참하겠는가?


“사람의 아들아, 바빌로니아 왕이 칼을 가지고 올 수 있는 두 길을 그려라. 그 두 길은 같은 나라에서 시작하는 길이어야 한다. 한 길로 오다가 두 길로 나뉘는 곳에는 표지판을 세워라. 그 두 길은 각기 다른 성읍으로 가는 길이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죄 없는 피로 물든 성읍에 화가 미치리라. 나 또한 장작더미를 높이 쌓으리라.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치리라. 끊임없이 파도를 토해내는 바다처럼 나 또한 뭇 나라를 불러들여 너를 치게 하리라.


그래서 내가 너와 네 강을 칠 것이다. 온 이집트 땅을 폐허로 만들고 버림받은 황무지로 만들겠다. 믹돌에서 아스완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에티오피아와의 국경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만들겠다.


네 성읍에 사는 사람들 가운데 삼분의 일은 성 안에서 염병에 걸려 죽거나 굶어 죽고, 삼분의 일은 성 밖에서 칼에 맞아 죽을 것이다. 나머지 삼분의 일은 내가 사방으로 흩어 보낸 다음 칼을 빼어 들고 그들의 뒤를 쫓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예루살렘아, 내가 몸소 너와 맞서 싸우겠다. 내가 뭇 나라가 보는 앞에서 너에게 벌을 내리겠다.


내가 너희에게 전쟁을 보내어 너희에게 보복하겠다. 너희가 나와 맺은 계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 안으로 피하면 너희에게 역병을 보내리니 너희는 결국 원수의 손에 넘어가고 말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뭇 민족 가운데로 뿔뿔이 흩어 버리고, 나의 칼을 뽑아 너희 뒤를 쫓겠다. 너희의 땅은 황무지가 되고 마을은 폐허가 될 것이다.


너희는 주를 찾아라. 그러면 살 것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주께서 불같이 요셉 가문을 휩쓸어버리실 것이다. 그 불이 베델을 삼키리니 그 불을 끌 자 아무도 없을 것이다.


주 하나님께서 내게 다음과 같은 것을 보여 주셨다. 주 하나님께서 불 소나기를 부르셨다. 그 불이 큰 바다를 태워 말리고 온 땅을 태워 버렸다.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치겠다. 내가 네 전차들을 불살라 연기로 사라지게 하겠다. 네 새끼 사자들은 칼을 맞고 죽을 것이다. 땅 위에 네 먹이를 남겨 놓지 않겠다. 네가 보낸 전령의 목소리가 더는 들리지 않게 될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치겠다. 내가 네 치마를 얼굴까지 들어 올려 네 알몸을 뭇 민족에게 보여주고 네 수치를 뭇 나라에게 드러내겠다.


“너희 에티오피아 사람들아 너희도 내 칼에 찔릴 것이다.”


“칼아, 일어나 내 목자를 쳐라. 내 친한 친구를 쳐라.”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목자를 쳐서 양떼가 흩어지게 해라. 나도 다시 내 손으로 그 어린것들을 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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