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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9 - 읽기 쉬운 성경

9 그리고 나서 내가 보니 나를 향해 내민 손이 보였다. 그 손에는 두루마리가 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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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그때 내가 보니 손 하나가 나를 향해 뻗쳐져 있었고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쥐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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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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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내 앞으로 뻗쳐 있었고, 그 손에는 두루마리 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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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2:9
13 교차 참조  

그리고 나서 주께서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고 말씀하셨다. “자, 이제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넣어준다.


“너는 두루마리를 마련하여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와 다른 모든 나라들에 대하여 너에게 들려준 말들을 모두 적어라. 내가 너에게 처음 말하기 시작했던 요시야 시대로부터 오늘까지 들려준 말을 모두 적어라.


예레미야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을 불렀다. 바룩은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하시는 말씀을 예레미야가 불러주는 대로 두루마리에 적었다.


그러자 그분이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 앞에 있는 것을 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서 그 말씀을 전해라.”


그분은 손처럼 생긴 것을 뻗어 내 머리채를 붙잡았다. 주의 영이 나를 땅과 하늘 사이의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이신 환상 속에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의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대문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에는 주님을 몹시 화나게 한 큰 우상이 서 있었다.


그 때 어떤 손이 내 손과 무릎을 붙들어 일으켜 세웠다. 나는 무서워 떨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사람의 손이 나타나서 촛대 앞에 있는 왕궁 석고 벽에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왕은 그 손이 글을 쓰는 것을 보고 있었다.


내가 다시 눈을 들어보니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천사가 내게 말했다. “그 안에 쓰여 있는 저주가 온 땅에 내릴 것이다. 왜냐하면 도둑질한 사람들이 아무도 아직까지 벌을 받지 않고, 거짓 맹세를 일삼던 사람들이 아직도 벌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두고 율법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내가 당신의 뜻을 따르기 위해 오 하나님 내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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