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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3:5 - 읽기 쉬운 성경

5 너희의 성벽이 무너졌는데도 너희 예언자들은 성벽에 올라가 무너진 곳을 살펴보지도 않았다. 이스라엘 집안을 위하여 주의 날에 있을 전쟁에 대비하여 성벽을 튼튼히 세우려고 허물어진 곳을 손보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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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그들은 성이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고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대비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성벽을 수리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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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너희 선지자들이 성 무너진 곳에 올라 가지도 아니하였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여호와의 날에 전쟁을 방비하게 하려고 성벽을 수축하지도 아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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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너희의 성벽이 무너졌는데도, 너희 예언자들은 성벽 무너진 곳에 올라가지도 않았으며, 이스라엘 족속을 위하여 주의 날에 전쟁에 대비하려고 성벽을 보수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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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3:5
37 교차 참조  

네가 하나님의 팔처럼 힘 센 팔을 가지고 있느냐? 하나님의 목소리처럼 천둥 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느냐?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을 멸하겠다고 말씀 하셨다. 그러나 주께서 택하신 모세가 감히 주 앞에 막아서서 주의 분노가 그들을 멸하는 것을 막았다.


하나님, 당신은 참으로 두려운 분. 당신께서 노하시면 누가 감히 당신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소리쳐 울어라. 주님의 날이 다가왔다. 전능하신 주께서 오실 날이 가깝다. 주께서 오시는 날 너희는 무너질 것이다.


보라. 주님의 날이 온다. 무자비한 날. 주께서 참을 수 없어 불같이 화를 내시는 날. 땅을 황무지로 만드시고 그 땅에 죄인 하나 없이 쓸어버리실 날.


만군의 주께서 한 날을 마련하셨으니 그 날에 거만하고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던 모든 자들을 꺾어 낮추실 것이다.


나는 포도밭에게 화내지 않는다. 만일 가시나무와 덤불들이 자라나 나와 겨루어보려하면 내가 싸우듯 달려들어 모조리 불태워 버리리라.


이 날이 주께서 벌을 주실 날 시온의 고소를 듣고 그 앙갚음을 해 주시는 날 원수를 무찌르시는 해이다.


너는 허물어진 옛 터전을 다시 짓고 여러 세대에 걸처 버려두었던 기초를 다시 일으켜 세우리라. 너는 부서진 성벽을 다시 세우는 사람 거리들을 다시 고쳐 살 수 있게 한 사람이라고 불리리라.


그러자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행여 모세와 사무엘이 와서 빈다고 해도 내 마음이 이 백성을 향해 돌아서지 않을 것이다. 이 백성을 내 앞에서 몰아내어라. 그들을 멀리 쫓아 버려라.


만일 그들이 내 회의에 들어와 서 있었더라면 그들은 내 백성에게 내 말을 들려주고 내 백성을 그들의 악한 길과 악한 행실에서 돌이키게 할 수 있었으리라.”


만일 그들이 예언자라면, 그들이 정말로 주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주님의 성전과 유다 왕궁과 예루살렘에 아직 남아 있는 기구들이, 더는 바빌로니아에게 빼앗기지 않게 해 달라고, 만군의 주님께 간절히 청하라고 하여라.


이스라엘아, 네 예언자들은 폐허 더미를 뒤지고 다니는 여우들과 같은 자들이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지켜 줄 성벽을 쌓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또는 갈라진 성벽의 틈에 서서 이 땅이 망하는 것을 막아보려고 애쓰는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그러나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다.


그 날이 가까이 왔다. 주의 날이 가까이 왔다. 먹구름이 몰려오고 뭇 민족이 멸망할 때가 왔다.


그들은 은을 길거리에 내던지고 금을 더러운 물건 보듯 하리라. 주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그들의 은과 금이 그들을 구해주지도 못하고 굶주림을 덜어주지도 목하고 주린 배를 채워주지도 못하리라. 그것들은 오히려 걸림돌이 되어 그들을 죄에 빠트렸었느니라.


아, 슬프다! 그 날이여! 주의 심판의 날이 가까이 왔다. 전능하신 분께서 보내신 그 날이 엄청난 파멸의 날로 다가왔구나.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라. 나의 거룩한 산에서 경보를 울려라. 주의 날이 오고 있으니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두려워 떨게 하여라.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피 같이 붉어질 것이다. 그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오기 전에 그런 일이 먼저 일어날 것이다.


많고 많은 무리가 판결의 골짜기에 모여 있다. 주의 날이 판결의 골짜기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하나님께 빌어보라. 책임은 너희에게 있다. 하나님께서 너희들 중에 누구라도 반기실 것 같으냐?” 그러므로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주님이 승리할 위대하고도 두려운 때가 오기 전에 내가 엘리야 예언자를 너희에게 보내겠다.


주님의 날은 마치 밤중에 오는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날은 마치 도둑처럼 올 것입니다. 하늘은 요란한 소리를 내면서 사라지고,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은 불에 녹아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땅과 땅에 있는 것이 모두 발가벗겨진 채로 드러날 것입니다.


그들은 기적을 행하는 귀신의 영입니다. 그들은 온 세상의 왕들에게로 갑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큰 날이 올 때, 하나님과 맞서 싸우려고 왕들을 모으려는 것입니다.


그분들의 큰 진노의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견딜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위해 기도하기를 멈추는 것은 주께 죄를 짓는 일이니, 나는 결코 그렇게 하지 않겠다. 그리고 너희에게 선하고 옳은 길을 계속하여 가르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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