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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1:1 - 읽기 쉬운 성경

1 그 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서 주의 성전 동쪽으로 난 동문으로 데려가셨다. 그 문의 어귀에는 스물다섯 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 가운데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보였는데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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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그때 여호와의 영이 나를 들어올려 성전 동문으로 데리고 가셨다. 내가 보니 그 문 입구에 25명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도 있었는데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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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때에 주의 신이 나를 들어 데리고 여호와의 전 동문 곧 동향한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그 문에 이십 오인이 있는데 내가 그 중에서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를 보았으니 그들은 백성의 방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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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그 때에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셔서, 주님의 성전 동쪽으로 난 동문으로 데리고 가셨다. 그 문의 어귀에는 사람 스물다섯 명이 있었다. 나는 그들 가운데 백성의 지도자들인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있는 것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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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1:1
23 교차 참조  

제가 선생님을 떠나가면 주의 영이 선생님을 어디로 데려가실지 모릅니다. 제가 아합에게 가서 말하였다가 그가 와서 선생님을 찾지 못하면 그는 나를 죽일 것입니다. 선생님의 종인 저는 어릴 때부터 주를 섬겨 왔습니다.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종인 우리에게 용감한 사람 쉰 명이 있습니다. 그들을 보내셔서 선생님의 스승을 찾아보도록 하십시오. 어쩌면 주의 영이 그분을 들어다가 산 위나 골짜기에 내려놓았을지도 모릅니다.”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아니다. 그들을 보내지 말아라.”


모든 군대 지휘관들과 그들의 부하들은 바빌론 왕이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임명하였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하여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가 그들의 부하들을 데리고 미스바에 있는 그달리야 총독에게 모여들었다.


소돔의 통치자들아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고모라의 백성들아 우리 하나님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의 통치자들은 반역자들이고 도둑들과 한패다. 그들은 모두 뇌물을 좋아하고 선물만 쫓아다니면서 고아들의 권리를 지켜 주지 않고 과부들의 하소연은 들어주지도 않는구나.


그러자 그룹들이 날개를 펴고 내가 보는 앞에서 공중으로 날아올랐다. 그들이 올라갈 때 바퀴들도 그들과 함께 날아올랐다. 그들은 주의 성전 동쪽 문어귀에 가서 멈추었는데 이스라엘의 하나님님의 영광이 그들 위에 있었다.


네 얼굴들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환상으로 보았던 것과 같은 모습이었다. 그들은 각기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내가 예언을 하고 있는 동안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었다. 나는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려 큰소리로 부르짖었다. “아, 주 하나님.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자들을 모조리 죽여 버리시렵니까?”


그리고 나서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바빌로니아 땅에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는 유다 사람들에게로 데려가셨다. 이렇게 하여 예루살렘을 찾아 갔던 나의 환상이 끝났다.


이 땅의 관리들은 먹이를 물어뜯는 늑대와 같다. 그들은 부당한 이득을 얻으려고 피를 흘리고 사람을 죽인다.


그러자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셨다. 주의 영광이 그 계시는 곳에서 일어나실 때에 나는 내 뒤에서 나는 크고 요란한 소리를 들었다.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서 데리고 가실 때에 나는 괴롭고 분통이 터지는 심정이었다. 그러나 주께서는 큰 힘으로 나를 잡고 계셨다.


주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으셨다. 주께서는 주의 영으로 나를 사로잡아서 한 계곡의 한가운데에 데려다 놓으셨다. 그 곳에는 뼈가 가득했다.


그리고 나서 그는 동쪽 담에 나 있는 문으로 갔다. 그가 계단으로 올라가 그 문의 문지방을 재니 그 너비가 한 장대였다.


그런 다음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바깥 성소로 들어갔다. 그가 문틀을 이루고 있는 벽기둥들을 재니 가로 세로의 두께가 모두 여섯 자인 정사각형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분은 나를 주님의 성전 안마당으로 데려가셨다. 거기, 주님이 성전 어귀 현관과 제단 사이에 남자 스물다섯 명이 있었다. 그들은 주님의 성전을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하고 서서, 동쪽에 있는 해에게 절을 하고 있었다.


그분은 손처럼 생긴 것을 뻗어 내 머리채를 붙잡았다. 주의 영이 나를 땅과 하늘 사이의 공중으로 들어 올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이신 환상 속에서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의 안뜰로 들어가는 북쪽 대문어귀에 내려 놓으셨다. 그 곳에는 주님을 몹시 화나게 한 큰 우상이 서 있었다.


유다의 통치자들은 다른 사람의 땅을 훔치려는 도둑과 같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 위에 벼락을 내리듯 진노를 내리겠다.


두 사람이 물에서 나왔을 때 주의 성령이 갑자기 빌립을 데리고 가셨으므로, 내시는 다시 빌립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는 기쁨에 넘쳐 가던 길을 갔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때에 나는 내 뒤에서 들려오는 나팔 소리와 같은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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