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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4 - 읽기 쉬운 성경

4 내가 보니 북쪽에서 폭풍이 불어오고 있었다. 그 앞으로 큰 구름이 밀려오면서 번개가 번쩍이며 구름 둘레에서는 밝은 불빛이 쏟아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불의 중심은 빛나는 금속 같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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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나는 환상 중에 북쪽에서 폭풍을 몰고 오는 큰 구름을 보았다.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고 주위에는 찬란한 빛이 비치고 있었으며 그 불 가운데는 벌겋게 달아오른 쇠 같은 것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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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운데 단쇠 같은 것이 나타나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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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그 때에 내가 바라보니, 북쪽에서 폭풍이 불어오는데, 큰 구름이 밀려오고, 불빛이 계속 번쩍이며, 그 구름 둘레에는 광채가 나고, 그 광채 한가운데서는 불 속에서 빛나는 금붙이의 광채와 같은 것이 반짝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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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1:4
35 교차 참조  

주께서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가서 산 위에 나 주 앞에 서라. 나 주가 지나가려고 한다.” 그러자 크고 강한 바람이 주 앞에서 산을 쪼개고 바위를 부수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바람 속에 계시지 않았다. 그 바람이 지나간 뒤에 지진이 일어났으나, 주님은 그 지진 속에도 계시지 않았다.


그들이 함께 걸으며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전차와 불말들이 나타나서 그들 둘을 갈라놓았다. 그리고 엘리야는 회오리바람에 실려 하늘로 올라갔다.


나팔수들과 찬양대원들이 한 목소리로 주께 찬양과 감사를 드렸다. 그들의 노래 소리가 나팔과 심벌즈와 다른 악기들의 소리와 어우러지는 가운데 그들은 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은 선하시다. 그의 한결같은 사랑 영원하시다.” 그때 주의 성전에는 구름이 가득하였다.


주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대답하셨다.


우리 하나님께서 오시는데 조용조용 오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 앞에서는 불꽃이 삼킬 듯 타오르고 큰 폭풍을 휘몰고 오실 것이다.


우박이 쏟아지고 번개가 번쩍거렸다. 그것은 이집트에 나라가 생긴 뒤로 가장 끔찍한 폭풍우였다.


이것은 이집트에 대한 말씀이다. 보라. 주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이집트로 오신다. 이집트의 우상들이 그분 앞에서 무서워 떨고 이집트 사람들이 용기를 잃으리라.


이것은 바닷가의 사막을 두고 내리신 말씀이다. 폭풍이 네게브 사막을 휩쓸 듯이 광야에서 무엇인가 몰려온다. 저 무서운 땅 광야에서 몰려온다.


보라. 주의 폭풍이 몰려온다. 주의 분노가 회오리바람처럼 터져 나왔으니 악한 자들의 머리 위로 휘몰아치리라.


만군의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보라. 이 민족에게서 저 민족에게로 재앙이 번져 나간다. 무시무시한 폭풍이 땅 끝 사방에서 일어나고 있다.


내가 북쪽의 모든 민족과 나의 종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 오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그들을 데려다가 이 땅과 이 땅에 사는 자들, 그리고 이 땅 둘레에 사는 모든 민족들을 치게 하겠다. 내가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켜 두려움과 비웃음거리로 만들 것이며 그들의 땅을 영원한 폐허가 되게 하겠다.


깃발로 시온 쪽을 가리키며 외쳐라. ‘어서 도망쳐라. 늑장부리지 말아라.’ 내가 북쪽에서 큰 불행과 엄청난 파괴를 불러오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베냐민 집안사람들아 예루살렘에서 나와 안전한 곳으로 피하여라.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벳학게렘에서 경고하는 깃발을 올려라. 재난과 끔찍한 파멸이 북쪽에서 밀어닥친다.


내가 보니 그분은 허리 같아 보이는 부분 위로는 마치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라 빛을 내는 금속 같아 보였다. 그리고 그 허리 같아 보이는 부분 아래로는 불꽃과 같아 보였으며, 밝은 빛이 그분을 둘러싸고 있었다.


그러므로 너는 성벽을 회칠로 덮어버리는 자들에게 그 성벽이 무너질 것이라고 말하여라. 장대같은 비가 쏟아지고 내가 보내는 우박이 내리 퍼붓고 폭풍이 휘몰아칠 것이다.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분노하여 폭풍을 일으킬 것이다. 내가 진노하여 쏟아 붓는 우박과 장대비에 무서운 힘이 있어 모든 것을 끝장낼 것이다.


내가 본 환상은 주께서 예루살렘 성을 멸하러 오셨을 때 보았던 환상과 같았고, 그발 강가에서 보았던 환상과도 같았다.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내가 바라보니 사람 같은 모습이 보였다. 그분의 허리 같이 보이는 부분 아래는 불과 같고, 허리 위로 보이는 그분의 모습은 번쩍이는 호박의 광채와 같았다.


검은 말들은 북쪽으로, 흰말들은 서쪽으로, 얼룩말들은 남쪽으로 가는 길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발은 깨끗이 정련된 훌륭한 놋쇠 같고, 그분의 목소리는 폭포 소리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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