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에스겔 1:3 - 읽기 쉬운 성경

3 주의 말씀이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땅 그발 강가에 있던 부시의 아들인 나 제사장 에스겔에게 내렸다. 거기에서 주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 그 곳 그발 강가에서 부시의 아들인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여호와께서 특별히 말씀을 주셨는데 그때 나는 여호와의 손길이 내 위에 있는 것을 느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 갈대아 땅 그발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 주님께서 바빌로니아 땅의 그발 강 가에서 부시의 아들인 나 에스겔 제사장에게 특별히 말씀하셨으며, 거기에서 주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에스겔 1:3
23 교차 참조  

그때 주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내렸다. 엘리야는 입고 있던 겉옷 자락을 허리띠 밑에 밀어 넣고, 아합을 앞질러 이스르엘까지 줄곧 달려갔다.


이제 나에게 하프 타는 사람을 하나 데려다 주십시오.” 하프를 타는 사람이 연주를 하는 동안에 주의 능력이 엘리사에게 내렸다.


우리가 바빌론의 강기슭 여기저기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


유다 왕인 아몬의 아들 요시야가 유다의 왕이 되어 다스린 지 십삼 년째가 되던 해에 주께서 예레미야에게 계시해 주신 예언의 말씀이다.


주께서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주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바빌로니아에서도 예언자들을 세워 주셨다.”라고 말할지 모르겠다.


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나는 포로로 잡혀온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발 강가에 있었다. 그 때에 하늘이 열리고 나는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환상을 보았다.


그룹들이 공중으로 떠올랐다. 이들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그 짐승들이었다.


그러나 내가 그물을 쳐서 그를 그물망으로 옭아 바빌로니아 사람들의 땅 바빌론으로 끌어가겠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그 땅도 보지 못하고 죽을 것이다.


주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서 데리고 가실 때에 나는 괴롭고 분통이 터지는 심정이었다. 그러나 주께서는 큰 힘으로 나를 잡고 계셨다.


나는 그발 강가까이에 있는 텔아비브에 이르렀다. 그곳에는 유다에서 포로로 잡혀온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나는 그들과 함께 이레 동안 머물렀는데 얼빠진 사람이 되어 앉아 있었다.


거기서 주의 능력이 내 위에 내렸다. 주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들로 나가거라. 그곳에서 내가 네게 이야기하겠다.”


그래서 내가 일어나 들로 나가 보니 그곳에 주의 영광이 머물러 계셨다. 그것은 내가 전에 그발 강가에서 본 영광과 같았다. 그래서 나는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그 사람이 오기 전날 저녁에 주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아서 나의 입을 열어 주셨다. 그래서 그 사람이 다음날 아침 나를 찾아왔을 때에는 나의 입이 열려 더는 말 못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주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으셨다. 주께서는 주의 영으로 나를 사로잡아서 한 계곡의 한가운데에 데려다 놓으셨다. 그 곳에는 뼈가 가득했다.


우리가 포로로 잡혀온 지 이십오 년째 되는 해, 곧 예루살렘이 함락된 지 십사 년째 되는 해 첫째 달 십일, 바로 그 날에 주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아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리고 가셨다.


내가 본 환상은 주께서 예루살렘 성을 멸하러 오셨을 때 보았던 환상과 같았고, 그발 강가에서 보았던 환상과도 같았다.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육 년째 되는 해 여섯째 달 오일에 나는 내 집에서 유다의 원로들과 마주 앉아 있었다. 그 때에 주 하나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으셨다.


그 해 첫 달의 이십 사 일째 되던 날 나는 큰 강 티그리스 강 옆에 서 있었다.


이 글은 주께서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주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유다를 다스리던 때 또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때에 받은 말씀이다.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내린 주님의 말씀이다.


훗날에 사람들이 믿음을 버리고 속이는 영들과 악마의 가르침을 좇으리라고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신다.


예언이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성령의 이끌림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전한 것입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