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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4:1 - 읽기 쉬운 성경

1 사마리아 언덕에 사는 너희 바산의 암소들아 이 말을 들어라. 너희는 가난한 사람들을 억누르고 빈궁한 사람들을 짓밟고 남편들에게는 “술 좀 갖다 주세요.”라는 말이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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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바산의 암소처럼 살진 사마리아 여인들아, 이 말을 들어라. 너희는 가난한 자를 학대하며 힘없는 자를 억압하고 남편에게 마실 술을 가져오라고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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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사마리아 산에 거하는 바산 암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는 가난한 자를 학대하며 궁핍한 자를 압제하며 가장에게 이르기를 술을 가져다가 우리로 마시게 하라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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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사마리아 언덕에 사는 너희 바산의 암소들아, 이 말을 들어라. 가난한 사람들을 억압하고, 빈궁한 사람들을 짓밟는 자들아, 저희 남편들에게 마실 술을 가져 오라고 조르는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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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4:1
49 교차 참조  

오므리는 세멜에게 은 두 달란트를 주고 사마리아 산지를 사서, 거기에 성을 세우고 그 이름을 주인이던 세멜의 이름을 따라 사마리아라고 불렀다.


그것은 그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억누르고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며 자기들이 짓지도 않은 집을 강제로 빼앗았기 때문이네.


악한 자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자기들의 길에서 몰아내니 그들이 집 없이 이리 저리 헤매는구나. 그 땅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 이 악한 자들을 피하여 숨어버리는구나.


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일어나겠다. 힘없는 자들이 짓밟히고 가난한 자들이 울부짖으니 내가 일어나 그들이 갈망하는 대로 그들을 보호해 주겠다.”


나는 안다. 주께서 가난한 사람들을 변호해 주시고 불쌍한 사람들에게 정의를 찾아 주신다는 것을.


내 원수들이 황소 떼처럼 나를 에워쌉니다. 바산의 힘센 황소들처럼 나를 빙 둘러쌌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다스리고 빚 진 사람은 빚 준 사람의 종이 된다.


나는 세상을 둘러보고 해 아래에서 일어나고 있는 온갖 억울한 일들을 보았다.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려도 그들을 위로해 주는 사람이 없다. 압제자들이 권력을 휘두르는데 그들을 감싸주는 사람이 없다.


어떤 지방에서 가난한 사람이 억압을 당하고 정의가 짓밟히는 것을 보더라도 그런 일에 놀라지 말아라. 모든 관리는 자기 위에 있는 상관의 명령에 따르다 보니, 정의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게 마련이다.


사마리아야 술 취한 에브라임이 쓰고 뽐내는 꽃으로 만든 왕관 같은 너 네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시들어 가는 아름다운 꽃 풍요로운 계곡 위 높은 곳에 피어 있는 꽃 술 취한 자들이 뽐내는 시들어 가는 꽃과 같은 너 사마리아야 네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차지할 땅이 하나도 남지 않을 때까지 집에 집을 더하고 땅에 땅을 더하는 자들아 이제 너는 홀로 남아 네 땅 한 가운데서 혼자 살게 되었다.


그들은 제각기 이렇게 말한다. “내가 술을 가져올 테니 이리 오라. 독한 술을 실컷 마셔 보자. 내일도 오늘처럼 얼마든지 끝없이 마셔 보자.”


내가 반기는 금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억울하게 묶인 사람을 풀어 주는 것 멍에의 끈을 풀어 주는 것 억눌린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것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의 소유, 나의 백성을 약탈한 너 바빌로니아야 너희는 그저 즐겁고 기쁘기만 하구나. 너희는 초원의 암송아지처럼 까불며 날뛰고 수말처럼 힝힝거리는구나.


황소 같은 자들을 모조리 도살장으로 끌고 가서 하나도 남기지 말고 쳐죽여라. 그들에게 재앙이 내렸다. 그들의 날 그들이 벌 받을 날이 찾아 왔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이 말한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우리를 삼켰습니다. 그가 우리를 혼란에 빠뜨리어 빈 항아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가 뱀처럼 우리를 꿀꺽 삼켜 버리고 맛난 음식처럼 우리를 먹어 제 배를 채우더니 끝내는 우리를 뱉어버렸습니다.


만군의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너희는 나무를 자르고 예루살렘을 공격할 흙 언덕을 쌓아라. 이 성에는 억압이 가득하니 이 성은 마땅히 벌을 받아야 한다.


너희 땅에서 나그네로 사는 사람들과 고아와 과부들을 짓밟지 말아라. 이 땅에서 죄 없는 사람들의 피를 흘리지 말아라. 그리고 다른 신들을 섬겨서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이지 말아라.


그는 가난한 사람과 어려운 처지에 빠진 사람을 짓누른다. 남의 것을 힘으로 빼앗고 잡았던 물건을 되돌려 주지 않는다. 우상에게 한눈을 팔고 역겨운 짓을 한다.


돈을 받고 피를 흘리는 사람도 있고, 비싼 이자를 받고 돈놀이를 하는 사람도 있고, 이웃을 착취하여 부당하게 엄청난 이득을 챙기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서 너희는 나를 까맣게 잊어버렸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이 땅의 관리들은 먹이를 물어뜯는 늑대와 같다. 그들은 부당한 이득을 얻으려고 피를 흘리고 사람을 죽인다.


이 땅의 백성은 착취와 강도짓을 일삼는다. 그들은 가난하고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짓누르고, 이 땅에 나그네로 사는 자들을 부당하게 대접하며, 그들의 정당한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예루살렘아, 네 안에 살고 있는 그들이 아버지와 어머니를 업신여기고, 나그네를 억누르고, 고아와 과부를 푸대접하였다.


내가 잃어버린 양을 찾아내고 길 잃은 양을 데려올 것이다. 상처 입은 양은 싸매 주고 힘없는 양은 힘을 북돋아 줄 것이다. 그러나 살지고 힘센 양은 멸하겠다. 나는 정의로 내 양 떼를 먹이겠다.


용사들의 고기를 먹고 이 세상 왕들의 피를 마셔라. 바산에서 살찌게 기른 숫양과 어린 양과 염소와 수송아지들의 고기를 먹고, 피를 마시듯이 먹고 마셔라.


그들은 내 백성을 놓고 제비를 뽑았다. 그들은 하룻밤 몸 파는 여자를 사는 값에 어린 남자 아이들을 팔고 술판 한 번 벌이려고 어린 여자 아이들을 팔았다.


이스라엘 백성아, 나 주가 너희를 두고 하는 이 말을 들어라. 내가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민족에게 하는 말이다.


두 사람이 미리 같이 가기로 약속하지 않았는데 그들이 같이 갈 수 있겠느냐?


너희는 가난한 사람들을 짓밟고 그들 몫의 곡식을 빼앗는다. 그러므로 너희가 돌을 다듬어 집을 지어도 그 집에서 살지 못하며 아름다운 포도원을 가꾸어도 거기서 나는 포도주를 마시지 못할 것이다.


시온에서 편안하게 사는 자들아 사마리아가 언덕 위에 있어 안전하다고 믿는 자들아 으뜸가는 나라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곧 이스라엘 집안이 의지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술을 사발로 퍼마시며 가장 좋은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도 요셉 가문의 멸망을 슬퍼하지 않는 자들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심판하러 갈 것이다. 내가 기꺼이 증인이 되겠다. 악한 마술을 행하는 자, 간음을 범하는 자, 거짓 맹세를 하는 자, 일꾼들과 과부와 고아들의 품삯을 속여서 빼앗는 자, 나그네에게 등을 돌리는 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의 잘못을 증언하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러고는 발길을 돌려 바산으로 가는 길로 들어섰다. 그런데 바산 왕 옥이 모든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에드레이로 나왔다.


너희는 가난하고 살림이 어려워서 품팔이하는 사람을 억울하게 하지 말아라. 그가 동족인 이스라엘 사람이든지 너희의 성읍에 몸 붙여 사는 외국인이든지 마찬가지이다.


너희가 수고하여 너희의 땅에서 일구어낸 곡식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민족이 먹어 버리고, 너희는 평생 가혹한 억눌림 밖에는 얻는 것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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