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물으셨다. “여인아, 어찌하여 우느냐? 네가 찾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마리아는 이 사람이 과수원을 돌보는 사람인 줄로 알고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이 그분을 다른 곳으로 옮기셨으면, 그분을 어디로 옮겼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제가 가서 모셔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지도자들에게 순종하고, 그들의 권위에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을 보살펴 주는 임무를 맡은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임무를 얼마나 잘 수행하였는지 하나님께 보고 드려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순종하여, 그들이 맡은 일을 짐스럽게 여기지 않고 기쁨으로 여기게 하십시오. 그들이 맡은 일을 짐스럽게 여기게 되면 여러분에게 좋을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