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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9:7 - 읽기 쉬운 성경

7 너희가 광야에서 주 너희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여라. 너희는 이집트를 떠난 그날로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줄곧 주께 반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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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여러분은 광야에서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를 노엽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이집트를 떠나온 날부터 지금까지 줄곧 여호와를 거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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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케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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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당신들은 광야에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얼마나 노엽게 하였던가를 잊지 말고 기억하십시오. 당신들은 이집트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줄곧 주님을 거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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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9:7
33 교차 참조  

파라오가 다가오고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이 고개를 들어 보니 이집트의 군대가 그들을 쫓아오고 있었다. 그들은 겁에 질려 주께 부르짖었다.


그리고 모세에게 말하였다. “이집트에는 무덤이 없어서 우리를 이 광야로 데리고 나와 죽게 한단 말이오? 어쩌자고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소?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모세에게 대들며 말하였다. “우리에게 마실 물을 주시오.” 모세가 대답하였다. “너희는 어찌하여 내게 대드느냐? 어찌하여 주님의 참을성을 시험하느냐?”


너는 그의 말을 잘 듣고 그에게 순종하여라. 너는 그에게 반항하지 말아라. 그는 너희의 반항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내 이름을 띠고 일하는 나의 대리자이다.


너는 들어보지도 못했고 알지도 못한다. 네 귀는 오래 전부터 닫혀있고 나는 네가 성실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네가 태어나면서부터 반역자라고 불려 마땅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의 조상들이 끝내 내 말을 따르지 않더니 그들도 조상들과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고 있다. 자기 조상들처럼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르고 섬긴다.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내가 자기 조상들과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젊어서부터 내가 보기에 참으로 악한 일만 저질렀다. 정말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을 가지고 내 화를 돋우는 일만 해 왔다.” 나 주의 말이다.


너희는 유다 땅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너희 조상들과 유다 왕들과 왕비들과 너희와 너희 아내들이 저지른 죄를 다 잊었느냐?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나에게 반역하였다. 그들은 나의 규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법을 거부하였다. 누구나 그대로 따르고 지키면 살 수 있는 나의 규례를 따르지 않았고 나의 법을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나의 안식일을 완전히 더럽혀 놓았다. 그래서 나는 광야에서 그들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말하였다.


거기에서, 너희는 자신들의 행실과 자신들을 더럽힌 여러 가지 행동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저지른 온갖 악한 짓을 돌이켜 보고 너희 자신에게 몸서리를 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나에게 반역하고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자기들이 흠뻑 빠져있는 더러운 우상을 내던지지 않았고, 이집트의 우상을 버리지도 않았다. 그래서 나는 이집트 땅에서 그들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 부어 화풀이를 하겠다고 말하였다.


그 때에 너희가 너희의 악한 생활과 못된 행실을 기억하고, 너희가 저지른 죄와 구역질나는 행동들 때문에 너희 자신을 미워하게 될 것이다.


그들 가운에 섞여 살던 말썽꾸러기들이 좀 더 나은 음식을 먹고 싶어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 또한 울부짖으며 불평을 늘어놓았다. “아, 고기를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이집트와 광야에서 보여 준 기적을 보고도 이렇게 여러 번 나를 시험하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 가운데, 단 한 사람도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지팡이를 계약궤 앞에 다시 갖다 놓아라. 그리고 그것을 반역을 꾀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의 표로 삼아라. 그렇게 하면 나를 향한 그들의 불평이 그칠 것이고 따라서 그들이 죽음을 면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였다. “무엇 때문에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소? 이런 사막에서 죽으라고 데리고 나왔소? 여기에는 빵도 없고 물도 없소. 저 끔찍한 음식은 꼴도 보기 싫소.”


모압 여자들이 자기 신에게 제사를 드릴 때 이스라엘 남자들을 초청하였다. 그러면 그들이 가서 제물을 먹고 그 우상 앞에 절하였다.


나는 모든 사도 가운데서 가장 작은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니, 사도라고 불릴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방 사람으로 태어난 여러분, 지난날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유대 사람들이 ‘할례 받지 못한 사람들’ 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자신들은 ‘할례 받은 사람들’ 이라고 생각하고 뽐냅니다. 그러나 그들의 할례는 사람의 손으로 몸에다 행하는 육체적인 할례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는 너희가 반항적이며 고집이 세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희는 내가 살아서 너희와 함께 있는 동안에도 주께 그렇게 반항하였는데, 내가 죽은 다음에는 오죽하겠느냐!


주 너희 하나님께서 지난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희를 어떻게 이끌어 주셨는지를 기억하여라. 그분께서 너희의 콧대를 꺾으시고 시험하신 것은, 너희가 당신의 명령을 지키는지 안 지키는지, 너희의 속마음을 알아보시려는 것이었다.


내가 너희를 알게 된 날로부터 지금까지 너희는 줄곧 주께 반항하여 왔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신 뒤에, 너희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라. ‘주께서 나를 이곳으로 데리고 오셔서 이 땅을 차지하게 하시는 것은, 내가 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결코 그런 것이 아니다. 주께서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시려는 것은 그들이 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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