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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7:8 - 읽기 쉬운 성경

8 그런데도 주께서 강한 손으로 너희를 이집트 왕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그 종살이의 땅에서 이끌어 내신 것은, 주께서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 조상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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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여호와께서는 다만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큰 능력과 놀라운 기적으로 이집트 왕 바로의 노예 생활에서 여러분을 구출해 내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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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을 인하여, 또는 너희 열조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을 인하여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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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당신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들 조상에게 맹세하신 그 약속을 지키시려고, 강한 손으로 당신들을 이집트 왕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그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어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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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7:8
44 교차 참조  

롯이 아직도 늑장을 부리자 두 사람이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아 끌어 안전하게 성 밖으로 나갔다. 하나님께서 롯과 그의 가족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이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평야에 있는 성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그의 조카 롯이 살고 있던 성들을 무너뜨리실 때에 롯을 먼저 그곳에서 데리고 나와 재앙을 피할 수 있게 해 주셨다.


주께서 나를 좋아하시므로 나를 구해 주시고 나를 넓은 곳으로 데려다 주셨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분께서는 임금님이 마음에 드셔서 임금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습니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영원히 사랑하시기에, 임금님을 왕으로 삼으셔서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곧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이요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분께서는 임금님이 마음에 드셔서 임금님을 당신의 왕좌에 앉게 하시고, 자신을 대신하여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임금님의 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기에 그들을 영원히 굳게 세우시려고, 그들을 다스리는 왕으로 임금님을 택하셔서,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주께서 당신의 거룩한 약속을 기억하셨다. 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을 기억하셨다.


우리 조상이 땅을 차지한 것은 그들의 칼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승리를 거둔 것도 그들의 힘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오로지 당신의 능력과 힘 당신의 함께 하심이 이루신 일이니 참으로 당신께서 그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시며 야곱의 자손에게 승리들을 안겨 주셨습니다.


혹시 나중에 너의 아들이 ‘무엇 때문에 이런 일을 합니까?’하고 물으면 너는 이렇게 대답해 주어라. ‘주께서 강하신 손으로 이집트, 곧 우리가 종살이 하던 나라에서 우리를 데리고 나오셨다.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이집트 땅에서 종살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께서 당신의 강한 팔로 너희를 이끌어 내셨다. 오늘이 바로 그날이다. 그러니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라. 그리고 누룩이 든 것은 아무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종살이 하던 땅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다.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주께서 스스로 맹세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 만큼 많이 불어나게 해 주겠다. 그리고 내가 약속한 이 모든 땅을 너희 자손에게 주고 영원히 그들의 것이 되게 해 주겠다.’”


그러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나는 야훼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멍에에서 빼어 내겠다. 그들에게 매어 종살이 하는 너희를 내가 구해 주겠다. 내가 팔을 뻗어 이집트에 큰 심판을 내려서 너희를 구해내겠다.


너는 내 사랑! 얼마나 소중하고 보배로운지!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너를 대신해 다른 사람을 내어 주고 네 목숨을 구하기 위해 뭇 나라들을 내어준다.


그들이 겪는 온갖 고통에서 구원해 주셨다. 전령도 천사도 아니고 바로 주님이 몸소 그들을 구원해 주셨다. 그분은 사랑과 자비로 그들을 구하셨으며 예전에도 그분은 언제나 그들을 안아 들어 팔로 안고 다니셨다.


주께서 옛날에 그들에게 나타나 주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너를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랑하였고 다정스럽게 너를 끌어안았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집안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이제 하려고 하는 일은 너희 이스라엘 집안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뭇 민족 가운데서 더럽혀 놓은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는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왔으며 너를 종살이 하던 땅에서 구해 주었다. 나는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보내 너희를 인도하게 하였다.


오랜 옛적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을 지키시고 아브라함에게 자비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구원하시는 용사 네 하나님이신 주께서 네 안에 계신다. 주께서 너를 보고 기뻐하며 노래하고 다시금 너를 사랑하실 것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그런데 너희는 ‘주께서 어떻게 저희를 사랑하십니까?’ 하고 묻는다.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나 나는 야곱을 사랑하고


그렇습니다, 아버지. 일이 이렇게 되는 것은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조상들 곧 아브라함과 그 뒤를 이을 후손들과 맺으신 영원한 약속에 따라 하신 것입니다.”


기쁜 소식의 견지에서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러분을 위하여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택의 견지에서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직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과 맺으신 계약 때문입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이 땅을 주었다. 너희는 들어가서 너희 몫을 차지하여라. 그것은 나 주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이다.’


그러나 주께서는 너희 조상에게만 마음을 쏟아 사랑하셨다. 그리고 모든 민족 가운데서 그들의 자손인 너희를 오늘 이처럼 택하셨다.


너희가 사는 동안 그들이 잘 되거나 성공하도록 돕지 말아라.


오,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는 분이시여 이스라엘의 거룩한 백성이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당신의 발 앞에 엎드려 절하고 당신의 명령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러나 너희는 주께서 용광로와 같은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셔서 오늘 이렇게 당신의 소유로 삼으신 백성이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온갖 시험과 표적, 기사와 전쟁, 강한 손과 펴신 팔, 크고 경이로운 일로 너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셨다. 바로 너희 눈앞에서 그런 일들을 행하셨다. 어떤 다른 신이 한 민족을 다른 민족의 손아귀에서 이끌어 내려고 이렇게 애쓴 적이 있느냐?


주께서는 너희 조상을 사랑하셨기에 그들 뒤에 온 그들의 자손을 선택해 주셨다. 그리고 당신의 놀라운 힘으로 몸소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나는 네가 종살이 하던 이집트에서 너를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나님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주께서는 기꺼이 너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 그러므로 당신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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