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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2:2 - 읽기 쉬운 성경

2 나의 교훈은 떨어지는 빗방울이요 나의 말은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이다. 가랑비가 되어 풀밭을 적시고 소나기가 되어 갓 나온 싹들 위에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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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이슬처럼 맺히며 연한 풀밭 위에 내리는 보슬비요 채소에 내리는 단비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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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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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풀밭을 적시는 소나기다.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채소 위에 내리는 가랑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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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32:2
14 교차 참조  

구름 한 점 없는 날 동틀 녘에 솟아오르는 아침 햇살 같고 비 온 뒤 땅 위로 파릇한 새싹을 돋게 하는 맑은 햇빛과 같다.”


당신께서는 갈아엎은 밭에 물을 대시어 두둑을 고르시며 단비로 흙을 부드럽게 하시고 자라나는 곡식에 복을 내려 주십니다.


왕이 이제 막 풀을 벤 풀밭에 내리는 비와 목마른 대지를 적시는 소나기가 되게 하소서.


나는 너희에게 건전한 것을 가르치니 너희는 내 가르침을 잊지 말아라.


나는 이스라엘 위에 이슬처럼 내리리니 이스라엘이 백합처럼 피어나리라. 그는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내리리라.


“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에 대한 너의 충정은 아침나절의 안개만 같구나. 너희의 충정이 아침 일찍 사라지는 이슬만 같구나.


그러므로 이제 너는 주의 말씀을 들어라. 너는 이렇게 말하는구나. ‘이스라엘을 쳐서 예언하지 말고 이삭의 집안을 쳐서 설교하지 말아라.’


그들은 칼로 앗시리아 땅을 다스리고 빼어 든 칼로 니므롯 땅을 다스릴 것이다. 앗시리아가 국경선을 넘어 우리 땅으로 쳐들어올 때에 그가 우리를 구해 주실 것이다.


살아남은 야곱의 자손들이 뭇 민족 가운데 많은 백성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들은 주님에게서 내리는 이슬과 같고 풀 위에 내리는 소나기와 같아서 사람을 의지하지도 않고 죽을 목숨을 타고난 인간을 믿지도 않을 것이다.


봄에는 주님께 비를 내려달라고 청해라. 주님은 벼락을 만들고 소나기를 만드는 분이시다. 주님은 소나기를 내려 사람이 들판에 심은 채소를 자라게 하신다.


땅이 자주 내리는 비를 빨아들여, 그 땅에 농사를 짓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농작물을 내주면, 하나님께서 그 땅을 축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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