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그러자 이집트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고 우리에게 힘든 일을 시키며 괴롭혔습니다.
6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이 우리를 학대하고 강제 노동으로 우리를 혹사시키므로
6 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게 하며 우리에게 중역을 시키므로
6 그러자 이집트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괴롭게 하며, 우리에게 강제노동을 시켰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노예를 부리는 감독관을 세워 강제노동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짓누르게 하였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비돔과 라암셋을 건설하는 일에 끌려 나갔다. 이 두 성읍은 파라오의 곡식을 저장하는 곳이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흙을 이겨 반죽을 만들어 벽돌을 굽게 하고 온갖 들일을 시켜 그들의 삶을 고달프게 만들었다. 그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 모든 고된 일을 시키면서 잔인하게 부려먹었다.
“너희는 히브리 여자들이 아이 낳는 것을 도와 줄 때 잘 살펴보아서 낳은 아기가 아들이거든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두어라.”
그러자 파라오가 이집트 백성에게 이런 명령을 내렸다. “히브리 여자가 여자 아이를 낳으면 살려 두되 남자 아이를 낳으면 모두 나일 강에 던져버려라.”
새로운 왕이 이집트를 다스리게 되었는데 그 왕은 요셉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을 부리는 작업반장들은, “너희가 매일 만들어 내야 하는 벽돌의 수량을 줄여서는 안 된다. 너희는 배당 받은 수량을 그날그날 채워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자기들이 곤란한 처지에 놓였음을 깨달았다.
제가 파라오 앞에 가서 주님의 이름으로 말할 때마다 그는 이 백성을 더욱 괴롭힙니다. 그런데도 주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구해 주기 위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들을 더 힘들게 부려라. 그러면 일하느라 바빠서 이런 속임수의 말 따위에는 귀기울일 틈이 없을 것이다.”
일찍이 우리 조상이 이집트로 내려갔고 우리는 거기서 오랫동안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집트 사람이 우리와 우리 조상을 학대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주께서는 우리의 울부짖음을 들으시고 우리의 비참한 신세와 고역과 억눌림을 보셨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주께서 용광로와 같은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셔서 오늘 이렇게 당신의 소유로 삼으신 백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