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 여자가 그의 집에서 나간 뒤에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었다고 하자.
2 만일 그 여자가 그 집을 떠나 다른 남자와 재혼한 후에
2 그 여자는 그 집에서 나가서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려니와
2 그 여자가 그의 집을 떠나가서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었는데,
그들은 홀어미나 이혼 당한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오직 이스라엘 자손의 처녀나 제사장의 아내였다가 홀어미가 된 여자와만 결혼해야 한다.
대제사장은 홀어미나, 이혼한 여자나,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 그는 자기 동족 가운데서 처녀를 아내로 맞아야 한다.
제사장은 몸 파는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된다. 그런 여자는 몸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남편과 이혼한 여자와도 결혼하지 못 한다. 제사장은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사장의 딸이 홀어미가 되거나 이혼하여, 자식도 없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와 어렸을 때처럼 아버지와 같이 살면, 아버지가 먹는 제사음식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제사장의 가족이 아닌 사람은 어느 누구도 제사음식을 먹지 못한다.
홀어미나 이혼당한 여자가 서원을 하였으면 그 여자는 서원한 것을 모두 지켜야 한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누구든지 자기 아내가 다른 남자와 부정한 성 관계를 가졌을 때에만 이혼할 수 있다. 그 밖의 다른 이유로 아내와 이혼하는 사람은, 아내가 간음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도 마찬가지로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예수께서 대답해 주셨다. “누구든지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남자는 자기 아내에게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나 믿지 않는 아내나 남편 쪽에서 떠나기를 원하면 떠나도록 내버려 두십시오. 이런 경우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나 자매가 더는 결혼 관계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평화롭게 살게 하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어떤 남자가 여자와 결혼한 다음에, 아내에게서 수치스러운 일을 발견하여 정이 떨어지면, 아내에게 이혼증서를 써주고 자기 집에서 내보낼 수 있다.
그런데 두 번째 남편도 그 여자를 싫어하여, 이혼증서를 써주고 여자를 집에서 내보내거나 또는 죽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