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백성 가운데서 마지막 군인이 죽은 뒤에
16 이 군인들이 다 죽은 후에
16 모든 군인이 사망하여 백성 중에서 진멸된 후에
16 백성 가운데서 군인들이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은 뒤에,
그들이 성에서 그리 멀리 가지 못하였을 때에 요셉이 자기 집의 관리인에게 말하였다. “즉시 그 사람들을 뒤쫓아 가거라. 그들을 따라잡거든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
누구든지 주의 성막에 가까이 가기만 해도 죽을 터이니 우리 모두가 죽어야 한단 말이오?”
우리가 가데스바네아를 떠나 세렛 골짜기를 건너기까지 삼십팔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동안에 주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맹세하신 대로 그때에 싸웠던 군인들의 세대는 다 죽어 진에서 사라졌다.
주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할례를 베푼 까닭은 이러하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전쟁에 나가 싸울 수 있는 용사는 이집트를 떠나 광야를 지나는 동안에 모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