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예전에 아르 지방에는 에밈 사람들이 살았다. 그들은 아낙 사람만큼이나 몸집이 크고 힘이 세며 그 수도 많았다.
10 (옛날에 아낙 자손처럼 키가 크고 강한 수많은 엠 사람이 아르에 살고 있었다.
10 (옛적에 엠 사람이 거기 거하여 강하고 많고 아낙 족속과 같이 키가 크므로
10 (옛적에 그 곳에는 에밈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들은 강하고 수도 많았으며, 아낙 족속처럼 키도 컸다.
그러자 십사 년째 되던 해에 그돌라오멜과 그와 동맹을 맺은 다른 왕들이 나가서 아스드롯 가르나임에서 르바 사람을 쳤다. 그리고 함에서는 수스 사람을 치고, 사웨기랴다임에서는 엠 사람을 치고,
그때에 라파 족의 후손인 이스비브놉이라는 사람이 놋쇠 창과 새 칼을 들고 다윗을 죽이려고 덤벼들었다. 그 놋쇠 창날의 무게만도 삼백 세겔이나 되었다.
그들은 먼저 네겝 지방을 지나서 헤브론에 이르렀다. 그곳에는 아낙 자손인 아히만 부족과 세새 부족과 달매 부족이 살고 있었다.(헤브론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일곱 해 먼저 세운 곳이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인가? 우리가 보낸 정탐꾼들이 우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다. 그들은 “그곳 사람들은 우리보다 힘도 더 세고 키도 더 크다. 성읍들은 크고 성벽들은 하늘에까지 닿아 있다. 더욱이 우리는 그곳에서 아낙 사람을 보았다.” 라고 말한다.’
아낙 사람처럼 그들도 르바임 족으로 생각되나, 모압 사람들은 그들을 에밈 사람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