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들을 섬기자고 너희를 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 사람은 이복형제가 되었든, 동복형제가 되었든, 아무튼 너희 형제일 수도 있고, 바로 너희 아들이나 딸일 수도 있고, 너희가 사랑하는 아내일 수도 있고, 가장 가까운 친구일 수도 있다. 그 사람이 은밀하게 너희에게 ‘가서 다른 신들을 섬깁시다.’라고 말한다고 하자.(그런데 그 신들은 너희나 너희 조상이 알지 못하는 신이거나,
그러나 주를 섬기는 것이 바람직하게 여겨지지 않거든, 여러분 스스로 오늘 누구를 섬길 것인지 선택하시오. 여러분의 조상이 유프라테스 강 너머에서 섬기던 신들을 섬기겠소? 아니면 여러분이 살고 있는 이 땅의 아모리 사람들이 섬기는 신을 섬기겠소? 나와 내 집은 주님을 섬기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