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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2:5 - 읽기 쉬운 성경

5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가문 가운데서 어떤 한 곳을 택하시고 거기에 당신의 이름을 붙이실 것이다. 그곳이 그분께서 머무시는 특별한 장소가 될 것이니, 너희는 반드시 그곳을 찾아가 그분을 예배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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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여호와께서는 여러분의 모든 지파 땅 중에서 여러분이 그분을 섬길 수 있는 한 곳을 택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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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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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자기의 이름을 두려고 거처로 삼으신, 당신들 모든 지파 가운데서 택하신 그 곳으로 찾아가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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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2:5
50 교차 참조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성전으로 제사를 드리려고 올라갔다가는, 그들의 옛 주인인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 다시 충성을 맹세할지도 모른다. 그러면 그들은 나를 죽이고 르호보암 왕에게 돌아갈 것이다.”


그때에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유다를 다스렸다. 그는 마흔한 살에 왕이 되어 열일곱 해 동안 다스렸다. 그는 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가문 가운데서 택하신 도성 예루살렘에서 다스렸다. 르호보암의 어머니는 나아마라는 이름의 암몬 여자였다.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으려고 이스라엘의 어느 가문 어느 성읍도 택하지 않았다. 그리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고 어떤 사람도 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내 이름을 기릴 곳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였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고 다윗을 택하였다.’


주께서는 당신께서 하신 약속을 지키셔서 내가 아버지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왕위에 올라 왕이 되었다. 그리고 주께서 약속하신 대로 이제 내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을 기릴 성전을 지었다.


그러나 하나님, 하나님께서 어찌 땅 위에서 사람과 함께 계실 수 있겠습니까? 지극히 높은 저 하늘도 당신을 모시지 못합니다. 하물며 제가 지은 이 성전이 어찌 주를 모실 수 있겠습니까?


이곳은 예전에 주께서 ‘내 이름을 그곳에 두겠다.’라고 말씀하신 곳입니다. 그러니 밤낮으로 이 성전을 살피셔서, 이곳을 향하여 주께 드리는 종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또 너희는 나에게 “우리는 주 우리의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하겠지. 그러나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너희는 예루살렘에 있는 이 제단 앞에서만 예배를 드려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그 하나님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헐어 버리지 않았느냐?


그때에 다윗이 말하였다. “바로 이곳이 주 하나님의 집과 이스라엘의 번제단이 있어야 할 곳이다.”


그때에 주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의 기도를 듣고 이곳을 택하여 내가 너희의 제물을 받는 성전으로 삼았다.


그때에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의 동료 제사장들이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동료들과 함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제단을 쌓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그 위에서 번제물을 드리려고 제단을 쌓았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두실 곳으로 예루살렘을 택하셨다. 그러므로 어떤 왕이나 어떤 백성이 나의 명령을 어기고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려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무너뜨리시기 바란다. 나 다리우스가 이 명령을 내리니 지체 없이 그대로 시행하라.


그 돈으로는 반드시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을 사고 거기에 곁들여 바칠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도 사라. 그대는 그것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그대들의 하나님의 성전 제단 위에서 바치도록 하라.


그러나 너희가 나에게 돌아와 나의 계명을 잘 지키고 그대로 실천하면 내가 이렇게 해 주겠다. 너희 백성이 땅 끝으로 쫓겨나 있더라도 나는 그들을 그곳에서 불러 모으겠다. 그리고 나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여 놓은 곳으로 그들을 데려 오겠다.”


그분은 유다 가문을 택하시고 당신이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셨다.


주는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주께서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분을 찬양하련다. 주께서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분을 높이련다.


너는 나를 위해 흙으로 제단을 쌓아라. 그리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를 번제물과 친교제물로 바쳐라. 나의 이름을 기억하도록 내가 정하여 준 곳이면 어디든지 내가 너를 찾아가서 너에게 복을 주겠다.


내가 거기, 곧 계약궤의 덮개 위에 있는 두 그룹 천사들 사이에서 너를 만나 내 뜻을 알리겠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내리는 나의 명령을 거기에서 너에게 모두 전하겠다.


“나 주가 말한다. 너는 주의 성전 마당에 서서, 주의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유다의 여러 성읍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말해라. 내가 그들에게 말하라고 명하는 것을 한 마디도 빼지 말고 모두 말해라.


너희는 실로에 가서 한 때 내가 내 이름을 자리 잡게 했던 곳을 보라.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지른 죄악 때문에 내가 그 곳을 어떻게 했는지 보라.


그래서 내 이름으로 불리는 그 집, 너희를 구해 주리라고 너희가 믿고 있는 성전, 곧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그 곳을 내가 실로와 똑같이 무너뜨리겠다.


그것을 먼저 만남의 장막 어귀로 끌고 와, 주의 성막 앞에서 주께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짐승을 잡은 사람은 피를 흘린 죄를 지은 것으로 여겨진다. 그는 피를 흘렸으므로 자기 민족에게서 끊어내야 한다.


모세가 주께 드릴 말씀이 있어 만남의 장막으로 들어가면, 그는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들었다. 두 그룹은 계약궤의 뚜껑 위에 있었다. 주께서는 이렇게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때에 너희는 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내가 명한 모든 것을 가져와야 한다. 곧 번제물과 희생제물과 십일조와 특별한 예물과 너희가 주께 바치기로 서원한 가장 좋은 제물을 가져와야 한다.


너희는 너희의 마음에 드는 곳이라 하여 아무데서나 번제물을 바쳐서는 안 된다.


그런 제물은 너희 주 하나님께서 택하실 곳에서, 주 너희 하나님 앞에서 먹어야 한다. 너희와 너희의 아들딸과 남종과 여종과 너희와 같은 성읍에 사는 레위 사람을 다 불러서 함께 먹어라. 너희가 수고하여 얻은 모든 것을 즐길 때에는, 반드시 주 너희의 하나님 앞에서 즐겨야 한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을 예배할 때에는 그 사람들이 자기네 신들을 예배하는 식으로 하여서는 안 된다.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분의 일을,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와 함께 주 너희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 주 앞에서 먹어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너희는 언제나 주 너희 하나님을 존귀하게 받드는 것을 배우도록 하여라.


그러나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께 복을 받았는데, 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이 너무 멀어서, 십일조를 가지고 그 먼 길을 갈 수 없을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해마다 너와 네 가족은 주께서 택하시는 곳으로 가서 주 너의 하나님 앞에서 그것들을 먹어야 한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 주 앞에서 다 함께 즐거워하여라. 너희와 너희의 아들과 딸과 남종과 여종과 너희 성읍에 사는 레위 사람과 너희에게 몸 붙여 사는 외국인과 너희 가운데 사는 고아와 홀어미들과 더불어 즐거워하여라.


주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이레 동안 주 너희 하나님께 축제를 지켜라.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의 모든 소출과 너희가 손을 댄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너희는 오직 기쁨으로 차고 넘칠 것이다.


너희는 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에서, 양 떼나 소 떼에서 골라낸 짐승 한 마리를 주 너희 하나님께 유월절 제물로 바쳐라.


오직 주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그곳에서만 제물을 드려야 한다. 그리고 제물을 잡는 때는 너희가 이집트를 떠난 바로 그 시각, 곧 초저녁 해질 무렵이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제물을 구워서 먹고, 아침이 되면 길을 떠나 너희의 천막으로 돌아가도 좋다.


살인 사건이든, 소송 사건이든, 폭력 사건이든 너희가 판결하기 어려운 사건을 사람들이 법정으로 가져오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건들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라.


이스라엘의 어느 성읍에 살고 있는 레위 사람이, 주께서 택하신 곳에 가서 주를 섬기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생겨, 그곳으로 오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주시는 땅에서 거둔 모든 농산물의 첫 열매 가운데 얼마를 광주리에 담아라. 그리고 그것을 주 너희 하나님께서 당신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져가라.


온 이스라엘 백성이 주께서 택하신 곳으로 가서, 주 너희 하나님 앞으로 나올 것이다. 그때에 너희가 이 율법을 온 이스라엘 백성 앞에서 읽어 들려주어라.


하나님의 모든 신성이 사람의 몸을 입고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계십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 산 입니다.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여러분이 와 있는 곳에는 수천 수만에 이르는 천사들의 즐거운 모임이 있고,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 그곳에 성막을 세웠다. 이제 그들이 그 땅을 모두 다스리게 되었다.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이 있는 쪽, 곧 요단 강 서쪽에 있는 그릴롯에 제단을 쌓았다는 소식을 이스라엘 백성이 들었다.


바로 그날로 여호수아는 그들을 회중과 하나님의 제단을 위해 나무를 패고 물을 길어 오는 일을 맡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이 오늘날까지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때에 내가 보니,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십사만 사천 명의 사람들이 어린양과 함께 서 있었는데, 그 사람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어린양의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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