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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 땅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땅, 곧 주 너희 하나님의 눈길이 새 해가 시작되는 첫날로부터 그 해가 저무는 마지막 날까지 보살펴 주시는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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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일년 내내 보살피고 지켜 주시는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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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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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몸소 돌보시는 땅이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눈길이 해마다 정초부터 섣달 그믐날까지 늘 보살펴 주시는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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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1:12
8 교차 참조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네가 내 앞에서 드린 기도와 간구를 다 들었다. 나는 네가 지은 이 성전에 영원히 나의 이름을 둠으로써, 그것을 거룩하게 구별하였다. 내 눈과 마음이 언제나 그곳에 머물 것이다.


때가 되면 내가 와서 너희의 땅과 다름없는 땅으로 너희를 데려가겠다. 그곳은 곡식과 새 포도주가 나고, 빵과 포도원과 올리브나무가 있으며, 꿀이 있는 땅이다. 너희는 죽음을 택하지 말고 삶을 택하여라.’ 너희는 히스기야의 말을 듣지 말아라. 그는 ‘주께서 우리를 구해 주실 것이다.’라고 말하며, 너희를 잘못 이끌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유다의 지도자들을 지켜주고 계셨다. 닷드내와 그의 동료들은 자기들의 보고를 다리우스 왕에게 보내고 이에 대한 왕의 명령을 적은 편지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성전 공사를 막지 않았다.


그러나 주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들 당신의 한결 같은 사랑에 소망을 두는 사람들을 살피시어 지켜 주신다.


주의 눈은 의로운 사람들을 지켜보시며 주의 귀는 그들의 울부짖음을 들으신다.


이렇게 한 해를 당신께서 내리신 풍요로움으로 관을 씌우시니 당신이 폭풍우 수레를 타고 지나가는 곳마다 오곡이 넘쳐 납니다.


내가 가서 너희를 너희 땅과 같은 땅으로 데려갈 것이다. 곡식과 새 포도주가 나는 땅, 빵과 포도밭이 있는 땅으로 데려갈 것이다.’


나는 그들이 잘 되도록 그들을 지켜보고 그들을 다시 이 땅으로 데려올 것이다. 나는 그들을 다시 세워주고 무너뜨리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심어주고 다시 뽑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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