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신명기 10:8 - 읽기 쉬운 성경

8 그 때에 주께서 레위 가문을 따로 떼어서 주의 계약궤를 메게 하시고, 주 앞에 서서 섬기게 하고, 주의 이름으로 복을 빌어 주는 일을 하게 하셨다. 그들은 오늘날까지 그대로 하고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8 그때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따로 세워 여호와의 법궤를 운반하게 하고 여호와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는데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 일을 하고 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8 그 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여호와의 언약 궤를 메이며 여호와 앞에 서서 그를 섬기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고 그 일은 오늘날까지 이르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8 그 때에 주님께서 레위 지파를 지명하셔서 주님의 언약궤를 메게 하시고, 주님 앞에 서서 주님을 섬기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일을 하게 하였으니, 이것이 오늘날까지 그대로 이어 온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신명기 10:8
39 교차 참조  

그러고 나서 제사장들은 주의 계약궤를 제자리, 곧 성전 내실인 지성소로 옮겨 그룹 천사들의 날개 아래에 두었다.


그런 다음 다윗이 말하였다. “레위 사람 말고는 아무도 하나님의 궤를 메어서는 안 된다. 주께서 그들을 택하여 주의 궤를 메고 영원히 주를 섬기게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주의 계약궤를 옮기는 레위 사람들을 도우셨으므로, 그들은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제물로 바쳤다.


아므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였다. 아론은 가장 거룩한 일을 맡도록 아주 특별하게 택함을 받았다. 그것은 그와 그의 자손이 언제까지나 주 앞에서 희생 제물을 드리며, 주를 섬기고, 주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복을 빌어 주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레위 사람들이 더는 성막이나 거기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기구들을 멜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러므로 내 아들들아, 이제 너희에게 맡겨진 일을 게을리 하지 마라. 주께서 너희를 택하셔서 당신 앞에 서서 당신을 섬기고, 당신 앞에서 일하며, 제물을 바치게 하셨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백성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그 기도가 주님이 계시는 거룩한 곳 하늘에 이르니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오라. 주님을 찬양하라. 온 밤을 새우며 주의 집에서 섬기는 너희 주님의 종들아


성소를 향하여 팔을 들어 주를 찬양하여라.


주의 집 우리 하나님의 집 뜰에서 섬기는 사람들아 그분을 찬양하여라.


그러자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뉘우치면 내가 너를 다시 세워 나를 섬기게 해 주리라. 네가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한다면 너를 내 대변자로 삼으리라. 이 백성이 네게 돌아오게 해야지 네가 그들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


그들은 성전 문을 지키는 문지기의 일이나, 백성이 번제물이나 희생제물로 바치는 짐승을 잡는 일이나, 백성 앞에서 그들을 섬기는 일은 할 수 있다.


그러나 레위 가문 사람으로서 사독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떠나 곁길로 갈 때에도, 내 성소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다 하였다. 그들은 내 앞에 가까이 올 수 있다. 그들은 내 앞에 서서 기름기와 피의 희생 제물들을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아론의 머리에 두건을 씌운 다음 두건 앞쪽에 금으로 만든 패, 곧 성직패를 달아 주었다. 이렇게 모세는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러고 나서 아론이 사람들을 향해 손을 높이 들고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이렇게 정결제물과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다 바친 다음 아론이 제단에서 내려왔다.


그들이 맡은 일은 계약궤와 거룩한 상과 등잔대와 제단들과 제사 드릴 때에 쓰는 거룩한 기구들과 휘장을 지키는 것과 이것들과 관련된 모든 힘든 일이었다.


“너는 레위 가문을 불러내서 제사장 아론에게 맡겨 그를 돕게 하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거룩한 물건들과 그 물건에 딸린 모든 기구를 싸는 일을 다 마치고 진이 이동할 준비가 되면, 고핫 자손이 와서 그것들을 메고 가야 한다. 그들은 결코 거룩한 물건에 손을 대어서는 안 된다. 손을 대는 사람은 죽을 것이다. 고핫 자손은 만남의 장막에 있는 이런 물건들을 옮기는 일을 맡는다.


너희가 나를 택하지 않았다. 내가 너희를 택하였다. 그것은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이 주께 예배드리며 금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위해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길 일이 있어서 그들을 불렀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이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고,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섬기는 능력이면 섬기십시오. 가르치는 능력이면 가르치십시오.


“그러니 너희들은 그들에게서 빠져 나와 그들과 갈라서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깨끗하지 못한 것은 만지지 마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반가이 맞아 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나를 위해 특별한 계획을 마련해 두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나를 부르시고,


거기에서 주 너희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제사장이나 재판관을 업신여기는 사람은 마땅히 사형에 처해야 한다. 너희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악을 뿌리 뽑아야 한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레위 사람과 그 자손을 모든 가문 가운데서 택하셔서 언제나 주의 이름으로 섬기는 일을 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그 주검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장로들이, 소 떼 가운데서 멍에를 메고 일을 한 적이 없는 암송아지 한 마리를 끌고 와서,


그 때에 레위 자손 제사장들이 앞으로 나서야 한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그들을 택하셔서, 주를 섬기고 주의 이름으로 복을 비는 일과 모든 소송과 분쟁을 판결하는 일을 그들에게 맡기셨기 때문이다.


모세는 이 율법을 글로 적어서 주의 계약궤를 메는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에게 주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