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신명기 1:1 - 읽기 쉬운 성경

1 이것은 모세가 요단 강 동쪽 광야 곧 숩 맞은편에 있는 요단 계곡에서 온 이스라엘에게 한 말이다. 요단 계곡의 한쪽에는 바란 사막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과 같은 성읍들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 이것은 모세가 요단강 동쪽 숩 맞은편 아라바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말이다. 그 광야는 바란, 도벨, 라반, 하세롯, 디사합 사이에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 이는 모세가 요단 저편 숩 맞은편의 아라바 광야 곧 바란과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 이것은 모세가 요단 강 동쪽 광야에서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선포한 말씀이다. 그 때에 그들은 숩 가까이에 있는 요단 계곡에 있었다. 한쪽에는 바란 마을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도벨과 라반과 하세롯과 디사합의 여러 마을이 있는데, 바로 그 사이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있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신명기 1:1
29 교차 참조  

그가 바란 광야에서 살 때에 그의 어머니가 이집트에서 아들을 위해 신부를 맞아 들였다.


그들은 미디안에서 출발하여 바란으로 갔다. 그곳에서 장정 몇 사람을 데리고 이집트 왕 파라오를 찾아갔다. 파라오는 하닷에게 집과 먹을 양식을 주고 땅도 주었다.


하나님께서 데만에서 오신다. 바란 산에서 거룩한 분이 오신다. 셀라 그분의 영광이 하늘을 뒤덮고 땅은 그분을 찬양하는 노래로 가득하다.


이스라엘 자손은 시내 광야를 떠나 구름이 바란 광야에 가서 멈출 때까지 여기저기로 옮겨 다녔다.


백성은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 하세롯으로 행군하여 그곳에 머물렀다.


미리암이 돌아온 뒤에 백성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


그들은 바란 광야 가데스에 있는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돌아왔다. 그곳에서 그들은 그들과 온 회중에게 보고하고 그 땅에서 가져 온 열매를 보여 주었다.


그래서 주의 명령에 따라 모세가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다. 그들은 모두 이스라엘 자손의 지도자들로


그때에 우리는 요단 강 서쪽의 땅을 우리에게도 나누어 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요단 강 동쪽의 땅을 이미 유산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주 앞에서 무장하고 가나안으로 건너가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유산으로 물려받을 땅은 요단 강 이쪽의 땅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우리를 좋게 여기신다면 그 땅을 우리에게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요단 강을 건너지 않겠습니다.”


림몬베레스를 떠나서는 립나에 이르러 진을 쳤다.


립나를 떠나서는 릿사에 이르러 진을 쳤다.


그 두 가문과 절반 가문은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강 동쪽에 있는 땅을 유산으로 받았다.”


요단 강 동쪽의 세 성읍과 가나안 땅의 세 성읍을 도피성으로 주어라.


그리하여 우리는 세일 산간 지방에 살고 있는 우리 형제인 에서의 자손들을 지나 계속 나아갔다. 우리는 엘랏과 에시온게벨에서 시작되는 요단 계곡 길을 벗어나 모압의 광야 길을 따라 갔다.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더불어 백성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너희는 오늘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이 모든 명령을 다 지켜야 한다.


주께서는 이미 호렙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으신 적이 있었다. 그런데 모세에게 명하여 모압 땅에서 다시 그들과 계약을 맺게 하셨는데, 이것이 그 계약의 조건들이다.


모세가 온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모든 것을 다 말한 뒤에


모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시내 산에서 내려오시고 세일 산에서 우리 위에 해처럼 떠오르시고 바란 산에서부터 우리를 비춰 주셨다. 수만의 천사가 그분의 뒤를 따르고 그분의 군대가 그분의 오른쪽을 지켰다.


그때에 그들은 요단 강 동쪽인 벳브올 가까이에 있는 골짜기에 있었는데, 그곳은 헤스본에서 통치하던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의 땅이었다. 시혼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쳐서 멸한 왕이다.


모세가 모든 이스라엘 사람을 불러서 말하였다. “오, 이스라엘아, 내가 오늘 너희가 듣는 가운데 선포하는 이 규정과 법규를 들어라. 이것들을 익혀서 꼭 지키도록 하여라.


이제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의 형제들에게 약속하신 안식을 주셨으니, 너희는 주의 종 모세가 요단 강 건너편에서 너희에게 준 땅으로 돌아가거라.


(므낫세 반쪽 가문에게는 모세가 요단 강 동쪽에 있는 바산의 땅을 이미 주었고, 므낫세의 또 다른 반쪽 가문에게는 여호수아가 다른 가문에게 준 것과 마찬가지로 요단 강 서쪽의 땅을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집으로 돌려보내며 말하였다.


위에서 내려오던 물이 흐르기를 멈추었다. 그리고 그 물이 마치 둑에 막힌 것처럼 뒤로 쌓여 올라가, 사르단 가까이에 있는 아담이라는 마을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면서 아라바 호수라고도 하는 소금바다로 흘러내리던 물줄기가 완전히 끊어졌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여리고 가까운 곳에서 강을 건널 수 있었다.


요단 강 서쪽에 살고 있는 민족의 모든 왕들이 이 소식을 들었다. 그들은 산간지방과 구릉지대와 레바논에 이르는 지중해 연안에 사는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왕들이었다.


그리고 요단 강 동쪽에 있던 아모리 사람의 두 왕, 곧 헤스본 왕 시혼과 아스다롯 지역을 다스리던 바산 왕 옥에게 하신 일에 대해서도 들었습니다.


사무엘이 죽었다. 온 이스라엘이 모여 사무엘의 죽음을 슬퍼하여 울었다. 그리고 그를 고향 라마에 묻었다. 그런 다음 다윗은 일어나 마온 광야 로 내려가 그곳에 머물렀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