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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3:2 - 읽기 쉬운 성경

2 순종하지 않는 도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는 도시야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이 도시는 주님을 의지하지 않았고 주님께 다가가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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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저가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고 그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자기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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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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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주님께 순종하지도 않고, 주님의 충고도 듣지 않고, 주님을 의지하지도 않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도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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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냐 3:2
30 교차 참조  

그런데도 그들은 당신께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반역하였습니다. 그들은 당신께서 주신 법에 등을 돌렸습니다. 당신께로 돌아가라고 경고하던 당신의 예언자들을 죽였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크게 모욕하였습니다.


악한 자는 교만하여 주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의 모든 생각 속에는 하나님을 모실 자리가 없습니다.


너희는 나의 타이름을 미워하고 내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신 곁에 있는 것이 너무 좋아 주 하나님을 나의 피난처로 삼았습니다. 나 당신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전하렵니다.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고 그분의 구원의 능력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내가 어찌하여 타이르는 말을 싫어하고 꾸지람을 멸시하였던가?


어째서 너희는 더 매 맞을 짓만 하느냐? 어째서 너희는 배반을 일삼느냐? 너희 머리는 상처투성이이고 너희 속은 병이 들었다.


내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내게 가까이 오고 입술로는 내게 영광을 돌리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떨어져 있다. 예배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절차를 익혀 드리는 것일뿐이다.


도움을 청하려고 이집트로 내려가는 자들아 너희가 비참한 일을 당하게 되리라. 너희들은 군마를 의지하고 전차들이 많고 기병이 강하다고 그들을 믿는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은 바라보지도 않고 주님은 찾지도 않는다.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않았다. 이스라엘아 너는 내게 싫증을 냈다.


동쪽에서는 시리아가, 서쪽에서는 블레셋이 쳐들어와 이스라엘을 집어 삼켰다. 그러나 주께서는 화를 풀지 않으시고 아직도 손을 뻗고 계신다.


이것이 네 운명이다. 네게 주려고 내가 정한 벌이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는 나를 잊어버리고 거짓 신을 믿었다.


“내가 너희들을 매질하여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너희는 벌을 받고도 내게 돌아오지 않았다. 오히려 내가 보낸 예언자들을 미친 듯 날뛰는 사자처럼 달려들어 칼로 삼켜버렸다.”


네가 안전하다고 느낄 때 내가 네게 경고했건만 너는 ‘나는 듣지 않겠습니다.’ 하고 말했다. 너는 어렸을 적부터 이런 버릇이 있어서 언제나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들은 내게로 얼굴 대신 등을 돌렸다. 내가 그들을 가르치고 또 가르쳤건만 그들은 내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유다 사람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와서 어떻게 나의 말에 순종해야 하는 지를 배우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내리겠다고 말한 모든 재앙을 그대로 내리겠다. 내가 그들에게 말을 해도 그들이 듣지 않았고 내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 주님. 당신은 진실한 사람을 찾으시지 않습니까? 당신께서 그들을 때리셨어도 그들은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그들을 깡그리 멸하셨어도 그들은 주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얼굴을 바위보다 더 굳게 하고는 당신께 돌아오기를 거절했습니다.


“사람의 아들아, 너는 유다 땅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는 진노의 날에 비도 소나기도 얻지 못하는 땅이다.


지금 네 더러움은 네 음란한 행실이다. 내가 너를 깨끗이 하려고 애썼으나 너는 네 더러움을 씻어내려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나의 진노가 너를 태우고 가라앉기까지 네가 다시 깨끗해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을 따르지 않고 등돌린 자들 주님께 간구하지 않고 주님을 찾지도 않는 자들을 없애버리겠다.”


성경은 모두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인 책으로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꾸짖고 허물을 바로잡아 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데 유익한 책이다.


우리의 마음에 뿌려진 그분의 피가 우리의 양심에서 죄책감을 깨끗이 씻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은 맑은 물로 씻겨 깨끗해졌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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