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희들은 함께 모여라. 그루터기처럼 서로 모여라. 제멋대로 구는 민족아.
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여라. 다 함께 모여라.
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1 함께 모여라. 함께 모여라. 창피한 줄도 모르는 백성아!
유다 백성이 주의 도움을 구하려고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다. 정말로 유다의 모든 성읍에서 백성들이 주의 뜻을 찾으려고 왔다.
그때에 모든 백성이 한마음으로 ‘물의 문’ 앞 광장에 모였다. 그들은 율법 학자인 에스라에게 주께서 이스라엘에게 주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게 하였다.
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금식하며 거친 마포를 걸치고 머리에 재를 뿌렸다.
그렇게 한 다음 임금님의 명령을 어기는 일이라 하더라도 임금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그러다 죽게 되면 죽겠습니다.”
그래서 소나기도 멈추어지고 봄비도 내리지 않게 되었다. 너는 창녀와 같이 뻔뻔스런 꼴을 하고서도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려 하지도 않는다.
그들이 그렇게 부끄러운 일을 하고도 창피한 줄이나 알더냐? 아니. 그들은 전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예 얼굴을 붉힐 줄도 모른다. 그러므로 그들은 이미 쓰러져 누운 자들 위에 또 쓰러지리라. 내가 그들을 벌하는 날 그들은 무너져 내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거룩한 금식을 선포하여라. 사람들을 불러 모아 성스러운 집회를 가져라. 너희 하나님의 집으로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이 땅에 사는 사람을 모두 불러 모아라. 그리고 주께 울부짖어라.
그러나 이 도시 안에 계시는 주님은 의로운 분이며 악한 일을 하지 않는 분이다. 아침이면 아침마다 주께서는 공정한 일을 하시고 해 뜰 무렵에도 어김없이 공정한 일을 하신다. 그러나 사악한 자는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나는 한 달 동안에 목자 세 명을 내보냈다. 나는 그들이 하는 꼴을 더 두고 볼 수 없었고 그들도 나를 무시했기 때문이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내가 그들과 함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