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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9:4 - 읽기 쉬운 성경

4 내 주께서 두로의 집에서 그 재산을 빼앗아 버리고 바다의 요새를 치실 것이다. 그러면 두로는 불에 타 없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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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러나 주께서 그의 모든 소유를 빼앗을 것이며 그 부를 바다에 던질 것이므로 그가 소멸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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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주께서 그를 쫓아 내시며 그의 바다 권세를 치시리니 그가 불에 삼키울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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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주님께서 그들을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깨뜨리시고, 성읍을 불에 태워 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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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9:4
14 교차 참조  

악하게 모은 재물은 헛것이 되지만 정의로움은 죽음에서도 목숨을 구한다.


재물은 주의 진노의 날에 쓸모가 없지만 올곧은 삶은 죽을 자리에서 살아나게 해준다.


주께서 바다 위로 팔을 펼치시어 나라들을 뒤흔드시고 가나안의 성벽을 허물라고 명령을 내리셨다.


그리고 그들은 너를 두고 탄식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바다 사내들로 북적이던 도성아 이름을 들날리던 도성아 네가 어쩌다가 이렇게 망하였느냐. 바다를 주름잡던 도성 너와 네 주민이 뭍의 사람들을 무서워 떨게 하지 않았던가!


네 장사가 점점 잘 되어 가자 너는 폭력을 휘두르고 죄를 지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더러운 물건인양 하나님의 산에서 내쳤고 네 수호천사는 너를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쫓아내었다.


너는 많은 죄와 정직하지 못한 무역으로 네 성소들을 더럽혔다. 그래서 나는 네게서 불이 나와 너를 삼키게 하였으며 너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땅바닥의 재가 되게 하였다.


“사람의 아들아, 두로의 통치자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교만한 마음을 품고 이렇게 말한다. “나는 신이다. 나는 바다 한가운데 신의 옥좌에 앉아 있다.” 네가 비록 자신을 신처럼 슬기롭다고 생각하나 너는 사람이지 신이 아니다.


그들이 너를 구덩이에 내던지면 너는 깊은 바다 한가운데에서 비참하게 죽을 것이다.


나는 너희의 아들딸을 유다 사람들에게 팔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너희 자식들을 먼 곳에 있는 스바 사람들에게 팔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두로 성에 불을 보내리니 그 불이 두로의 요새들을 태워버리리라.”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고 두려워하고 가사가 괴로워 몸부림칠 것이며 에그론은 희망을 잃고 떨 것이다. 가사에는 대를 이을 왕이 없을 것이고 아스글론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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