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두로는 스스로 요새를 쌓았다. 은을 먼지처럼 쌓고 금을 진흙처럼 길거리에 쌓았다.
3 두로는 자기를 위해 요새를 만들고 은을 티끌같이, 금을 거리의 진흙같이 쌓았다.
3 두로는 자기를 위하여 보장을 건축하며 은을 티끌 같이, 정금을 거리의 진흙 같이 쌓았은즉
3 두로가 저를 지킬 요새를 짓고, 티끌처럼 은을 긁어 모으고, 길거리의 진흙같이 금을 쌓아 놓았지만,
그들은 또 두로 요새와 히위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의 모든 성읍을 돌았다. 그리고 마침내 유다의 남쪽에 있는 브엘세바로 갔다.
솔로몬이 쓰는 잔은 모두 금으로 만들었고 ‘레바논의 수풀 궁’에 있는 그릇도 모두 순금으로 만들었다. 솔로몬 시대에는 은이 너무 흔해서 은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왕 덕분에 예루살렘 성에서는 은이 마치 돌과 같이 흔하였고, 백향목은 구릉지대의 뽕나무만큼이나 많았다.
자네가 값진 황금을 땅바닥에 내던져 버리고 오빌의 금덩이를 개천의 바위 위에 던져 버린다면
티끌처럼 많은 재산을 모으고 산같이 옷을 쌓아 두어도
자기들의 집을 금과 은으로 가득 채운 그 통치자들과 함께 나 잠들어 있으련만.
주께서 바다 위로 팔을 펼치시어 나라들을 뒤흔드시고 가나안의 성벽을 허물라고 명령을 내리셨다.
왕관들을 내려주는 도시 두로에 이런 계획을 세운 것이 누구이겠느냐? 두로의 상인들은 귀족들이고 무역상들은 세상이 우러르는 귀한 자들이었는데.
그의 병사들이 네 재산을 강탈하고 네 상품을 약탈할 것이다. 그들이 네 담을 헐고 살기 좋은 네 집을 무너뜨려 그 석재와 목재와 돌 부스러기들을 모두 바다에 던져버릴 것이다.
네 재산과 상품과 물건들 네 선원들과 뱃사람들과 배목공들 네 모든 상인들과 병사들 배에 타고 있는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배가 파선하는 날 바다 속 깊은 곳으로 가라앉을 것이다.
너는 거래할 물건들을 싣고 바다로 나가 여러 민족을 기쁘게 해주었다. 네 많은 재물과 무역품으로 세상의 왕들을 부자로 만들어 주었다.
이제 너는 파선을 당하여 깊은 물속에 빠져버렸다. 네가 싣고 있던 물건과 사람도 너와 함께 물속에 빠지고 말았다.
주의 말씀이 내게 내렸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두로가 지은 세 가지 죄 때문에 아니 네 가지 죄 때문에 내가 나의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리라. 그들이 친족 사이의 계약을 기억하지 않고 사로잡은 사람들을 모조리 에돔에게 팔아 넘겼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경계는 남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라마에 미치고, 요새 성읍인 두로에까지 계속되다가, 거기에서 다시 호사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지중해에서 끝난다. 그들의 땅에는 마할랍, 악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