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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8: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들이 뿌린 씨는 잘 자랄 것이다.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고 땅은 소출을 낼 것이며 하늘은 비를 내릴 것이다. 이 땅에 남은 백성에게 내가 이 모든 것들을 내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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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들이 평화로운 가운데 씨를 뿌릴 것이며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이 농산물을 내고 하늘은 이슬을 내릴 것이다. 내가 남은 이 백성에게 이 모든 축복을 누리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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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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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뿌린 씨는 잘 자라며,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고, 땅은 곡식을 내고, 하늘은 이슬을 내릴 것이다. 살아 남은 백성에게, 내가, 이 모든 것을 주어서 누리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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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8:12
39 교차 참조  

이삭은 그 땅에 곡식을 심었다. 그리고 그 해에 백 배의 수확을 거두어들였다. 주께서 그에게 복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하늘의 이슬을 내려 주시고 땅을 기름지게 하셔서 곡식과 새 포도주가 네게 넉넉하게 해 주실 것이다.


길르앗의 디셉에 사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말이 있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비는 물론 이슬 한 방울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산들은 백성에게 번영을 안겨 주고 언덕들도 정의를 위한 열매를 가져오게 하소서.


주께서 정녕 좋은 것을 주시리니 우리의 땅이 풍성한 산물을 내리라.


왕의 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고 그의 호의는 풀 위에 내리는 이슬과 같다.


네가 땅에 심어놓은 씨앗에 주께서 비를 내려 주시리라. 그리고 땅에서 난 곡식이 풍요롭게 해 주시리라. 그 때 네 가축은 넓은 풀밭에서 풀을 뜯으리라.


내 백성은 그들이 받은 부끄러움 대신 두 배의 보상을 받게 되고 그들이 받은 수치 대신 그들의 땅에서 두 몫의 상속을 받고 그 기쁨이 영원하리라.


그들이 돌아와 시온의 언덕에서 큰 소리로 찬송하며 주님에게서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 어린양과 송아지를 선물로 받고 그 너그러우심에 크게 즐거워하리라. 그들의 영혼은 물 댄 동산과 같아서 다시는 힘을 잃지 않으리라.


그들이 더는 뭇 민족에게 약탈당하지 않을 것이며 들짐승들에게 잡아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안전하게 살 것이며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너희 산들 위를 걷게 하겠다. 그들은 너희를 차지하고 너희는 그들의 유산이 될 것이다. 너희가 다시는 그들에게서 자식들을 빼앗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나무의 열매와 들의 곡식을 많이 나게 하여, 너희가 굶주림 때문에 다시는 뭇 민족 가운데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겠다.


내가 너희에게 마음을 쓰고 너희를 아끼는 마음으로 잘 돌보아 줄 것이다. 그러면 사람들이 돌아와 너희를 쟁기로 갈고 씨를 심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안개와 같고 아침 일찍 사라지는 이슬과 같다. 그들은 타작마당에서 날려 나가는 쭉정이 같고 굴뚝에서 피어오르며 사라지는 연기와 같다.


나는 이스라엘 위에 이슬처럼 내리리니 이스라엘이 백합처럼 피어나리라. 그는 레바논의 백향목처럼 뿌리를 내리리라.


주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보내겠다. 너희가 만족하도록 풍족하게 보내겠다. 다시는 너희가 뭇 민족에게 웃음거리가 되지 않게 하겠다.


너희 들짐승들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광야의 목초지가 푸르러지고 나무들이 열매를 맺고 있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덩굴에서 풍족한 열매가 날 것이다.


너희가 내 법령을 따르고 내 명령에 순종하면


남아 있는 이스라엘 백성은 악한 일을 하지 않고 거짓을 말하지 않을 것이며 그들 가운데에는 거짓말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양처럼 풀을 뜯고 누워 쉴 것이며 그들을 위협하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하늘은 비를 멈추고 땅은 너희에게 소출을 내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오늘부터 주님 성전의 주춧돌을 놓은 날인 구월 이십사일부터 앞으로의 일을 눈여겨보라.


씨앗이 아직도 창고에 그대로 있느냐? 포도나무나 무화과나무나 석류나무나 올리브나무에 아직도 아무 것도 열리지 않느냐? 내가 오늘부터 복을 내리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오늘 이 백성들 중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눈에는 이것이 불가능한 일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내 눈에도 불가능한 일로 보이겠느냐?”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 밭에 병이 침범하지 못하게 할 터이니 너희 소출을 망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너희 포도밭에 포도가 열리지 않는 일도 없을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라. 그러면 다른 모든 것은 저절로 얻게 될 것이다.


그러니 누구도 자기가 어떤 사람을 따른다고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나의 교훈은 떨어지는 빗방울이요 나의 말은 소리 없이 내리는 이슬이다. 가랑비가 되어 풀밭을 적시고 소나기가 되어 갓 나온 싹들 위에 내린다.


모세가 요셉을 두고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요셉의 땅에 복을 내려 주시리니 위로 하늘에서는 귀한 비를 내려주시고 땅 속 깊은 곳에서는 물줄기가 솟아오르게 하시리라.


그러므로 이제 이스라엘은 태평성세를 누리며 살리라. 곡식과 새 포도주가 흘러넘치고 하늘에서 단비가 내리는 땅에서 야곱의 샘이 안전하리라.


평화를 이룩하는 사람들이, 자기들이 뿌린 평화의 씨에서 거두어들이는 열매는 정의가 다스리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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