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베델 사람들이 사레셀, 레겜멜렉, 그리고 그들의 하인들을 보내어 주님께 도움을 청하게 하였다.
2 벧엘 사람들이 사레셀과 레겜 – 멜렉과 그들의 하인들을 보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2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 종자를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2 베델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에게 하인들을 딸려 보내어,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면서,
그러자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였다. “당신의 주 하나님께 기도하여 내 손이 낫게 해 주시오.” 하나님의 사람이 주께 기도하자 왕의 손이 나아서 전과 같이 되었다.
베델과 아이 사람 이백이십삼 명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리고 왕과 왕자들이 잘 되기를 빌도록 하라.
그러자 모세가 주 그의 하나님께 애원하였다. “어찌하여 주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그토록 노여워하십니까? 당신께서는 크신 능력과 강한 팔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내지 않으셨습니까?
게달의 모든 양들이 네게로 모여들며 느바욧의 숫양들이 네가 쓸 수 있도록 모여들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그 양들이 내 제단에 바쳐질 제물이 될 것이며 나는 영광스러운 성전을 아름답게 꾸미리라.
그 말을 했다고 해서 유다 왕 히스기야나 유다 백성 가운데 누가 미가를 죽였습니까? 히스기야는 주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마음에 들기 위해서 애쓰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주께서는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선언하신 재앙을 거두어들이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는 스스로 큰 재앙을 불러들이려 하고 있습니다.”
“너는 포로로 잡혀갔던 사람들, 곧 바빌론에서 돌아온 헬대, 도비야, 여다야에게서 은과 금을 받아라. 너는 그 날 곧바로 스바냐의 아들 요시야의 집으로 들어가라.
한 도시 사람들이 다른 도시 사람들에게 가서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께 도움을 청하러 가자. 가서 만군의 주께 예배드리자.’ 그러면 다른 도시 주민들도 말할 것이다. ‘나도 함께 가겠다.’”
이렇게 생각하였습니다. ‘내가 주께 도움을 청하기도 전에 블레셋 사람들이 길갈에 있는 나를 치러 내려오겠구나.’ 그래서 내가 번제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